“”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엄마, ‘명절에 주님 가신곳’ 시를 써서 보내주시고 그 시를 방 식구들과 나누며 큰 감사의 명절이되었어요. 저마다 세상의 가족을 그리워하며 눈시울도 붉어지긴 했지만, 세상에 있다고 모두 가족들 하고만 지내는 것은 아니며 명절에 많은 소외된 명혼들과 같이 지내는 더 따뜻하고 풍성한 간증을 나누면 이곳에서도 승리의 V 브이, 외치며 풍성한 명절 서로를 토닥이며 나누고 섬기고 엄마가 보내주신 생일 용돈, 내것이 아닌 우리 모두와 함께 풍성이 나누라 보내주심을 전하니 ‘우와’ 박수치며 감사해 하고 70 세 이모님께서는 감사 인사도 전해 주셨어요.
엄마, 제가 너무 넘치는 사랑을 받고 살아요. 감사해요. 아이들 얼마나 컸을까, 너무 그립고 보고 싶어서 손으로 한뼘 두뼘 내 허리만큼 컸을까? 눈에 아른거리는 중에 엄마는 어떻게 내 맘을 아시고 예쁜 딸~~V브이, 기도하는 모습 보내주셨는데 주님이 ‘염려 말아랴~~잘 지내고 있고 이렇게 예쁘게 자랐단다^-^ 하고 전해 주신 것 같아서 가슴에 꼭 안고 감사기도드렸어요 ^-^
앞이 보이지 않고 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도 돌보아 줄 사람도 없던 그 때…이제 정말 끝이구나 했던 그 때…죽음을 생각했던 절망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이곳이 저의 무덤, 구덩이가 되게 하지 않으시고 새로운 시작이 되게 하셨습니다.
과분한 사랑으로 제 삶을 애워싸시는 하나님, 사방에서 우겨쌈을 당하고 “죽여” “죽여” 외쳐대는 그 수령에서도 “넌 내 딸이란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나를 건지신 주님~~어떻게 저를 이토록 사랑하세요~~
엄마, 제 삶에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 갈 수 있도록 자녀됨의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가 보내주신 ‘예수님의 7 블레싱(하용조 목사님)
하나님의 자녀됨을 누리자
주워 온 아이처럼 쭈빗거리며 눈치보는 것인 그리스도인의 태도가 아니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고아나 남처럼 행동하지 말자. 하나님의 자녀답게 자존감이 풍성해지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이토록 사랑하시는 이유중 하나, 이 땅엔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많이 필요하기 때문임을 알기데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은 해지지 말자. 누군가 소외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 절망 가운데 있을때에 용기있는 사람이 되어 주려 합니다.
아직은 몸부림 중이지만 제 삶이 절망은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하나님의 딸이니까요.
엄마, 마음 한가득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 주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많이 사랑해요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