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홀리네이션스는 이제 26 년째 접어들어가면서 항상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쁨을 우리는 우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외국인 모두 우리 함께 바닷가에 가서 야유 예배를 드렸습니다. 외국인들은 예배를 마치고 너무나 즐겁고 기쁘게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우리도 너무나 기뻤습니다 요즈음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 하는데 하나님만이 일기를 주관 하실 수 있기에 하나님께 맡겨드렸을 때 너무나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 우리는 감사하고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또 감사 드렸습니다.
외국인 공장 지대를 가보면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2000년에 비해서 공장은 많이 좋아지고 시설이 좋아진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한데 외국인이 사는 숙소는 그때나 지금이나 거의 변하지 않는 컨테이너에 열악한 환경이 대부분입니다.
공장에 일도 한국사람들이 꺼려하는 3D (더럽고, 힘들고 위험하고 dirty, difficult, dangerous) 환경인데 외국인들이 3D 에 하나가 더 있다고 합니다 죽을 지경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 하나님 작품을 보면서 기쁘게 재 충전하는 시간이 참 기쁜 시간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한국에 88 올림픽 이후로 보내주시고 그들의 신음에도 응답하시면서 섬기고 사랑하게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 드리고 바닷가에 가서도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모습만 우리는 바라보아도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무슬림이나 힌두교나 불교 자국에서 듣기 힘든 복음을 이곳에서 들들 수 있고 하나님은 사랑 이시라는 말씀 그대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는 주님 인도 하시는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받고 있지요”
이 찬양 그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도 그 사랑으로 살고 있지요.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마마킴||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