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14)”
*조나단 에드워즈
천재로, 최고의 설교자로 미국 기독교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유능한 개혁 신학자이다. 위대한 목회자로 칭송 받는 조나단 에드워즈는 독실한 청도고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 능력을 개발해야 함을 되새기며 성장한 그는 12세에 입학한 예일대를 17세가 되기도 전에 최 우등으로 졸업하였으며 19세 약관도 되지 못한 나이에 외조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메사추세츠 주 노셀프턴 교구에서 본적적인 성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에드워즈가 활동하던 18세기 초의 미국은 전세기 청교도들의 시대와는 달리 영적 관심이 물질적 전염에 밀려 있던 때였다. 도덕성과 함께 경건에 대한 열망은 사그라지고 있었고 각종 집회와 주일 성수 역시 쇠퇴해가고 있었다. 거기다 인디언 전쟁이 발발하면서 수 많은 청년들이 희생되어 당시 식민지의 영적 상태는 회복 불가능의 상태에 이른듯하였다.
에드워즈는 이러한 신앙 풍조에 신랄한 비판을 가하였고 인간의 도를 거듭 강조하며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전략을 기울였다. 하루 12 시간 이상을 성경 연구에 보내고 매번 2 시간이 넘는 설교를 해내었다. 그의 고심초사와 열정은 드디어 1734년 1735년으로 넘어가는 한 계절 동안 300여 명의 회심 자를 얻는 열매를 맺었다.
거리의 인적이 끊길 만큼 사람들은 그의 설교에 매료되었고 한꺼번에 체험을 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 특기할 만한 부흥은 다른 여러 지방으로 번져갔고 이후로 5 년여간이나 지속되었다. 이것이 그 유일한 대 각성 운동 이다.
이 운동의 여파는 노도와 같아서 뉴잉글랜드 지역에서만 짧은 기간 동안 5만명 이상이 회심하는 기적이 있어났다. 또한 유럽에도 영향을 끼쳐서 독일과 스칸디나비아에서 루터교가 되살아났고 영국에서는 존 웨슬리의 주도하에 영국 기독교 부흥 운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에드워즈는 갖가지 몰이해와 질시에 굴하지 않았다. 그는 이듬해 인디언 거주 지역인 스톡브리지의 한 교회에나 인디언을 위한 선교사로서 삶을 이어가기로 결심하였고 언어 장벽과 질병 분쟁, 모함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목회에 충성을 다 하였다.
아무리 억울한 무고에도 끝끝내 평정 심을 잃지 않았던 그의 삶의 방식과 믿음은 그의 신앙 감정론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고자 했던 결의에 의한 것이었다. 그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탁월한 정신을 완성하는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자신에게 닥친 폭풍과도 같은 험난과 시기와 모함에 대해 초지일관 꿋꿋하고 기여한 태도를 겸비 할수 있었다.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14)”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