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11)”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의 즐거움은 즐거움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 그의 기쁨은 단지 다른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 것이다.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대신, 다른 이들의 권리를 찾아주는 것을 기뻐한다. 그는 사사로운 유익 이전에 고통의 유익을 생각한다. 그는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자신을 만족 시키는 일은 하지 않는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이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축복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최고의 즐거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에서 찾는다. 사랑이 결코 꼴사납게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사랑은 결코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으며 다른 이들로부터 호의를 요구하지도 않는다. 사랑에 관한 한, 대적들의 분노나 친구의 속임수는 더욱 천천히 기쁨을 얻게 해주는 기회일 뿐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결코 보복하지 않으며, 항상 악을 선으로 갚기 때문이다. 이 점에 관하여 우리 자신을 한번 점검해 보자.
여기에 열거한 모든 것이 당신 삶의 진지한 목표인가? 그렇지 않다면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예수의 모범을 쫓아 삶을 재정립하자. 가장 차원 높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우리가 왜 저 차원적으로 살아가는가? 모든 죄의 뿌리에 이기심이 자리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라고 말했다. 그러한 사랑은 자신에 대한 사랑 이기심, 곧 자아를 만족시키는 것이며, 돈이 그와 같은 만족을 뒷받침 해 준다는 것이다.
모든 죄의 이면에는 자아가 있고
모든 사랑의 이면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이란 자아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의 소유를 찾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었던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비 이기성은 너무나 빨리 사라져갔다.
사도 바울은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라며 매우 슬퍼했다. 그는 신자들에게 비이기적이 되기를 요청했다.
빌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오늘 날이라면 사도 바울이 더욱 강한 어조로 말하지 않았겠는가? 우리 주님은 불과 12 살 이셨을 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날이 바로 사도 바울이 예언했던.
“딤후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딤후3: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이런 말세가 아닌가?
그리스도인 들만이라도 “고전10: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라고 한 사도 바울의 명령을 따른다면 세상은 얼마나 행복해지겠는가?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11)”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