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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더하는 순종(나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도 나를 아는가~~틀리안 차비진저서)

마마킴||조회 182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더하는 순종(나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도 나를 아는가~~틀리안 차비진저서)

여기서 말하는 순종은 하나님의 규칙을 외적으로 철저히 따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물론 순종은 그분의 명령을 준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정해진 규칙을 엄격히 따르는 것 이상을 우리에게 바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으로 그분이 원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순종할 때 영광 받으신다. 성경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그분에 대한 순종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이 둘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요일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말씀하셨다. 당신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당신의 행동이 그 대답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요14:15).”

요한일서는 영생이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사도 요한이 쓴 책이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그분과의 관계를 의심하면서 살기 바라지 않으신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고 있다면 관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살기 바라신다.

요한은 이 서신에서 자신에게 영생이 있는지 세 가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당신이 무엇을 믿는 가, 둘째는 당신이 무엇을 사랑하는가, 셋째는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앞에서 우리는 처음 두 가지 방법을 이미 다루었다. 이번에는 세 번째 방법, 즉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알아보기로 한다.

요한의 말이다. “요일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요일2: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다음 장에도 그는 같은 설명을 되풀이한다. “요일3: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하나님은 그분을 참으로 아는 사람에게만 성령을 주신다. 우리에게 성령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지 자신의 삶을 살펴보면 된다.

요한의 설명은 분명하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에 관심이 없다면 당신에게 성령이 없다는 증거다. 성령이 없다면 당신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당신 안에 성령이 게시고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었다고 확실할 수 있다. 하나님께 입양될 때 당신은 새로운 마음을 받았다 그 마음이 있다면 자연히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게 된다. 당신도 시편 기자와 더불어 기도하게 될 것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시119:18, 24)

순종은 참된 그리스도인에게 결코 구속이 아니다. 내가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라는 강한 확신과 참된 자유를 얻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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