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가는데”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 가는데 심각한 질병은 주위에서 더 많이 보게 되니 이 현상을 무엇이라고 설명해야 하는지요? 끊임없는 암환자들은 일주일에도 몇 번을 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암 종류도 얼마나 많은지 내가 본 암환자들의 이야기를 하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인가? 라고 놀라는 표정입니다. 정말 질병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어떤 것인지를 잘 알고 싶고 성경을 더 깊이 묵상을 해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 분야를 잘 설명해 주고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에서 1~11 장까지 예수님은 자신이 메시야라는 것을 말씀하시며 7 가지 표적을 보이셨는데 그 성경 공부를 나도 배웠고 그리고 전했는데 다시 그 표적을 살펴보면서 놀라운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그 깨달음은 사복음서에서 예수님 가시는 곳마다 병자들을 고치신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데 자신이 메시야 라는 것을 보여주는데 일곱 가지 표적 중에서 3 번은 불가능한 병자를 고치시고 마지막은 죽은 나사로까지 살리신 것이라는 사실을 보면서 깊은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 요 2:1-11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음
둘째 – 요 4:46-54 왕의 신하의 아들을 살리심
셋째 – 요 5:1-16 38 년동안 날 때부터 걷지 못하는 병자를 고치심
넷째 – 요 6:1-15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심
다섯째 -요 7:16-21 바다위를 걸어오심
여섯째 – 요 9:1-41 날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고치심
일곱째 – 요 11:1-44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우리는 마태복음을 통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짊어지신 우리의 질병과 연약함을 가지고 가신 이야기를 잘 압니다.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그 동안 수를 셀 수도 없는 환자들을 보면서 정말 의술의 한계를 넘는 주님의 손길을 의지해야만 이 질병을 이겨 나가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가까운 친척 중에 두분 치매를 걸렸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대장이신 주님을 의지해서 기도할 때 두 분이 다 나았습니다. 사람들은 치매가 걸렸을 때 과연 어느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잘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치매를 현대 의학이 잘 고칠 수 있다면 미국에 레이건 대통령도 치매로 인한 고통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가족 중에 한 분은 치매가 걸리기 전에는 나의 전도를 받고 불교회 회장님이던 모든 것에서 돌아서서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 치매가 걸리자 다른 사람에게는 안 그러는데 내게만 눈을 흘려보고 욕을 하는데 정말 듣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주신 믿는 자에게 약속한 약속을 붙잡고 포기 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계속 맞서서 치매를 주는 세력과 싸웠고 이길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맑은 정신으로 돌아와서 나를 보면 손을 꼭 붙잡고 좋아하며 부드러운 모습으로 같이 기도하면 아멘 으로 화답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더 강력한 기도를 통해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믿는 자에게 주어진 권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중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의 옆에서 더 강력한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병마를 물리치고 싶은 강렬한 기도를 쉬지 않고 하고자 합니다.
“강력한 그 이름 예수님”
믿음의 창시자인 그 이름 예수님
믿음의 완성자인 그 이름 예수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예수님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가신 예수님
우리의 연약함을 가져가신 예수님
우리의 질병을 가져 가신 예수님
그 이름을 아는 사람은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아요
내가 걱정하는 모든 것
내 앞장서서 인도하시는
예수님만 따라가면 되니까요
우리를 겁주는 어떤 것보다
가장 막강한 능력의 예수님
그 모든 위에 뛰어난 예수님
인생의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짐을
내려놓으라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예수님
이 예수님만 바라보는 사람은
늘 그 품 안에서
하늘 펑강 가운데 쉼과 안식을 누리지요
오직 주만 바라보며
오직 주만 의지합니다
그 사랑과 그 능력을 아는 사람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런 소원을 가진 사람의 기도는
언제나 응답이 넘쳐난답니다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가는데”
마마킴||조회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