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 할 수가 있습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중앙성결교회에는 4 분의 여전도사님들이 당시에 계셨는데 그 중 한 분은 지금도 그때의 주님 사랑의 실전을 우리에게 보여주셨기에 그 실전을 통해서 배운 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분은 당시에 철야기도를 하면 밤 9 시부터 새벽 5 시까지 할 때 기도하는 모습은 보통 사람들이 그냥 소리를 지르거나 조용히 하거나 이런 것과 관계없이 예수님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옆에서 볼 때도 어떻게 저렇게 주님께 집중하면서 심취한 모습으로 기도 하실 수가 있을까? 느끼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지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대문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는 성도들이 사방으로 흐트러져 있어서 한 가정을 방문하려면 당시에는 오직 버스만 타고 가야 하고 자가용은 생각도 못하던 시절인데 뜨겁게 전도도 하는 여전도사님은 하루 많이 갈 때는 20 가정도 방문한적이 있습니다. 옆에서 같이 따라가면 10 가정 이상은 보통으로 심방을 하면서 권면하고 기도해주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전화도 지금처럼 각자 휴대폰을 가진 시절이 아니고 집에 전화를 사용하는데 당시에 집에 전화도 다 있지 못하던 시절인데 그런 뜨거운 사랑으로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한결같이 주님 사랑으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대로 사실수가 있을까 놀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따라 하면서 우리 여전도회도 회원도 안 모이던 여전도회가 150 명으로 크게 부흥하였고
대학부를 1 월에 맡았을 때 8 명이었는데 3 월부터 40 명으로 부흥이 된 비결은 학생들과 같이 각자 대학에서 전도하도록 권면하면서 저도 학생들 대학에 같이 가서 전도를 했습니다. 그때 같이 받았던 기쁨은 정말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렇게 실지로 같이 나가서 전도를 하니까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체험했습니다.
더 감동인 것은 대학부는 88 년도에 같이 지냈고 그 후 외국으로 옮겨가서 98 년도에 한국에 귀국했는데 지금까지도 친밀하게 지내는 사이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는 만남은 있어도 헤어짐은 없다는 말씀을 고백하는 것이 우리도 실감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전도는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라는 뜨거운 심정으로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 조국은 지금 복음 전파에 열심을 내야 미래가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전도를 했는지요? 전도하지 않으면 우리는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전도는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 할 수가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