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존 파이퍼 저서)
예수님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갖고 이 세상에 오셨다면 하나님은 우울한 하나님이 아니라 넘치는 기쁨의 하나님이여야 한다. 이는 그가 보내신 아들이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던 이유이다. 기쁨은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한다. 기쁨은 그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온다. 그것은 성령의 열매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을 구주와 보화로 영접한 사람들은 삼위일체적 기쁨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기쁨을 바울의 하나님의 생명과 우리의 생명 이해의 정수라고 부를 때 의미한 바다.
기쁨을 퍼트리기 전에 먼저 그 맛을 보다
바울은 기쁨을 퍼트리기 전에 하나님 안에서 그 기쁨을 경험하였다. 그는 태양이 떠올 때만 기쁨이 오는 것처럼 기쁨을 간헐적으로 경험한 것이 아니었다. 바울의 기쁨은 슬픔과 고난 속에서도 조금도 굽히지 않는 기쁨이었다. 그는 또한 이렇게 고백했다.
롬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롬5: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고후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7:4 내가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기뻐하라는 모든 권면의 기저에, 그리고 그 그 기초로서, 기쁨은 인간적인 성취가 아니라 ‘성령의 열매’라고 바울은 가르쳤다. 기쁨은 누군가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통치의 결과이다. 기쁨은 사랑의 일부이며, 가장 위대한 사랑의 선물이다.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 (고전 13:6)
“기쁨
기쁨을 빼앗기고
기쁨을 훔쳐가는 스트래스 대신
사도바울처럼 선포합니다
나는 기뻐하고 기뻐하리라!
나는 항상 기뻐하리라!
주안에서 살아가는
주님의 백성들은
오직 주님하고 동행하는 기쁨으로
어떤 근심 걱정 두려움
모두 주께 맡기고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고백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기뻐하고 기뻐하리라
나는 항상 기뻐하리라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존 파이퍼 저서)
마마킴||조회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