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편 연속 감사. (미얀마 탕 목사님 감사 고백입니다)
1. 어머니 뱃속에 나를 창조하시고 지금까지 살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2.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헤매던 중학생 때, 목사님을 통해 신앙을 갖게 하시고 또 가족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3. 기독교 집안에서 자랄 수 있었고, 오늘까지 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4.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저를 구해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보다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허락하심에 무척 감사 드립니다.
5. 놀라운 솜씨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이기적이고 비열한 제게 아들을 주셔서 함께 하나님께 진심 어린 찬양을 드리고 예배를 사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부모의 마음을 잘 이해하며,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친절한 언어로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아들 이스라엘 파우시안 탕을 보내주심에 다시 감사 드립니다.
7. 양곤의 모비에서 샬롬 어린이집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3명의 고아들을 맡겨주시고 2에이커의 아름다운 땅을 허락하셔서 어린이 집을 짓게 하시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미얀마의 어렵고 힘든 시기에 고아들을 돌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정 감사 드립니다.
8. 2년 전 모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제 오른손의 뼈가 부러졌지만, 수술을 받지 않고도 뼈가 회복되어 원래와 같아졌습니다. 치료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9. 손에 입은 부상으로 인한 오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치유해 주시고 도와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의사의 도움 없이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10. 제 인생에 있어 기적이었던 이 사건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합니다. 다시 손으로 먹을 수 있게 해주시고 샬롬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11. 2021년부터 오늘까지 23명의 고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우리는 한 번도 배고픈 적이 없었습니다. 매번 우리의 필요를 제공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계속 구원을 보증하고 계십니다. 그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12. 현대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저의 부모님과 아이들의 눈물겨운 기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고, 저는 지금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고 힘이 납니다. 이제 주일마다 우리 가족과 고아들과 함께 교회에 갈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원한 사랑을 베푸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13. 악의 힘을 벗어나 미얀마 양곤에서 사역을 이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사랑과 신실하심은 영원합니다.
14. 미얀마의 최악의 정치적 상황 속에서 우리를 죽음과 질병, 재난으로부터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15.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저와 함께 하시며 미얀마에서의 사역에 필요한 재정 문제를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해결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16. 코로나19와 미얀마 군사 쿠데타 기간 동안의 어둡고 끔찍한 시간을 극복하도록 도우신 주님, 감사합니다. 미얀마에는 많은 강도와 살해, 납치가 있었고 수도 양군조차 여전히 위험하지만,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17.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땅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하실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저를 지켜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내일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사역으로 인해 심한 모욕과 무시에 직면해 있지만, 믿는 자에게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8. 주님의 인도로 2021년 모비에 사역지를 구하고 샬롬 어린이집을 지은 것은 제 인생에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함이 영원히 지속되기 때문에 저의 사역에서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19. 저의 나쁜 상황을 좋은 상황으로, 슬픈 상황을 행복한 상황으로 바꾸어 주심에 진정 감사합니다. 주님은 저처럼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택하여 전도자로 만들고 예수님께서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계속 보내주십니다.
20. 참된 행복은 세속의 부와 명성보다 더 소중한 것, 즉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의미하며 이것만이 새롭고 살아있는 길임을 깨닫게 인도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또 부족함과 약점 때문에 항상 넘어지는 제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1. 악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불편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시고,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평화와 사랑과 자비를 허락하심으로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함께 하고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2. 샬롬어린이집에 온 이후 아이들의 삶이 완전히 변하여,삶의 태도와 행동이 좋아졌습니다. 이웃들은 샬롬 어린이집의 선생님들과 선생님들의 아내 때문에 아이들과 젊은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23. 진정한 스승이 되어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살피며 공감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24. 누구보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믿음이 확고한 홀리네이션스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제가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게 해주시고, 황야를 지날 때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믿음으로 이겨내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최근 많은 홀로 되신 노인들과 자녀가 없는 부부들을 많이 만나 교제할 수 있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26. 항상 내 편이 되어주시고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임을 알려주시며 언제나 항상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안아주시는 하나님, 진정으로 감사 드립니다.
“시편 136편 연속 감사. (미얀마 탕 목사님 감사 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