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감비아 김형진선교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수년 전 육신의 질병을 얻었지만, 강팍한 마음이 녹아지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게 하시고 친인척 모두 불신자 들이니 전도할 대상자가 넘쳐나 감사합니다.
3. 남동생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김형언 선교사가 되어서 몽골에서 목회하니 감사합니다.
4. 부족한 저도 목회자로 선교사의 길을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고 가난하고 무슬림이 95%인 서부아프리카 감비아로 보내시어 기도 아니면 살 수 없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한국에 무척 낯선 나라인 감비아를 알릴 수 있게 하시고, 감비아에 한국을 알릴 수 있게 하시며, 비공식 한국 대사로, 공식적인 하나님의 대사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 3년여 기간 동안 감비아 정착 기간을 보내고 교육지원 사역과, 학교사역등을 준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 사역을 준비하며 감비아 구석 구석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 서부아프리카에 끊이지 않는 쿠테타와 내전들 가운데도 감비아 국민들이 평화를 사랑하고 많은 이주민 들이 평화를 찾아 감비아를 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 작년 한 해 동안 건강문제로 선교사의 길을 계속 갈 수 있을지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하시고 이곳 감비아에서 적절한 치료 호르몬제를 찾게 하시고 선교사역을 계속 해 나갈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1. 아이들이 감비아 아이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 불안한 심리 상태로 한국에 다녀 왔는데 좋은 상담선생님을 만나서 치료받고 회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2. 새롭게 정착해 가는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며 생활하니 감사합니다.
13. 아이들이 새롭게 다니는 학교에 잘 적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4. 감비아에 아주 오랜 만에 한인 선교사님 한분이 새로 오시니 감사합니다.
15. 감비아 중국인 마트에 두부와 콩나물이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6. 감비아에서 사귄 무슬림 친구들의 어려운 생활 형편을 돌아볼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 아프리카, 그리고 무슬림 친구들에게 물질로 다가가지 않고 진정한 사귐으로 어려움을 삶을 나누며 어려움을 공유하며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8.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시시각각 그들의 필요를 채우시는 손길들을 보내 주실 때 마다 절대 내가 나서지 않고 기관이나 교회를 통해 하게 하시는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19. 매일 매일 기도하게 하시려고 아직까지 아픈 손가락으로 남겨 놓으신 불신자 가족과 친지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 돕는 손길 기도하는 손길 함께 하게 하시니 감사하고, 마음의 양식으로 채워주시는 권사님이 계서서 감사합니다.
“아프리카 감비아 김형진선교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