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쉼터에 한국 할머니 두분”
노숙자들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나 아프면서 우리 쉼터를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우리 쉼터에 묵는 사람들은 모두 외국인인데 현재 한국 할머니 한 분이 계시고 다른 할머니는 오랫동안 쉼터에서 지내다가 떠나셨습니다.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는 처음부터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께서 지시 하는 대로 건축을 하여 늘 쉼터를 바라보면 주님의 계획이 아니면 불가능한 건축을 그렇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쉼터에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사는데 참 감사하고 신기한 것은 이곳에서 사고가 전혀 나지 않고 2000 년부터 지금까지 안전하게 지켜 주신 것입니다.
항상 24 시간 문이 열려 있는 곳!! 그리고 일층은 외국인 학생들 숙소 이층은 여자 숙소 삼층은 남자숙소 이런 구조인데도 참 안전하게 지켜주신 것은 이 쉼터를 건축하도록 지시하신 주님이 지켜주시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랫동안 사시던 할머니는 외국인 하고 살면서 잘 적응하고 지내셨고 최근에 오신 79 세 되신 분은 놀랍게도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으로 귀국하고자 하는데 인터넷을 통하여 우리 쉼터를 알게 되고 연락을 해서 오셨습니다.
우리 쉼터를 보러 오시는 분들은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목사님들도 오셔서 한국에 이런 곳이 무료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궁금해서 보러 오셨다고들 하십니다. 지금도 계속 찾아 오셔서 보십니다.
다국적이기에 음식도 각자 나라에서 먹던 식습관이 있기에 우리는 음식재료를 많이 사서 각자 자기 나라 식성대로 해서 먹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한국 분들은 그런 가운데서도 김치를 먹어야 되니까 윤난호 권사님이 김치도 가져다 주곤 하십니다. 이곳에 오면 전혀 걱정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으니까 안도감을 같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오신 분은 더운 지방에서 오셔서 한국 추운 날씨에 적응할 옷도 없는 상태로 코트나 스웨터도 없는데 ‘여호와 이래’ 아는 집사님이 이분이 오시기 바로 며칠 전에 옷을 잔뜩 가져다 주셔서 춥게 오셨지만 금방 따뜻한 옷으로 갈아입고 편히 지낼 수 있으니까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이곳을 방문하고 보러 오시는 분들이 거의 다 제게 하는 질문이 이 쉼터를 운영하는데 돈이 얼마 드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는 쉼터 운영비를 신경을 쓰지 않아서 액수를 모릅니다. 해외 여러 나라에 고아원 교회 미션 스쿨을 지원하는 것이 더 많기에 쉼터 운영비는 비교가 되지 않아서 누구든지 편하게 와서 묵을 수가 있습니다.
선교회 회장님 되시는 우리 예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기에 가능합니다. 사람이 주관하면 불가능한데 우리 예수님만 따라가면 가능합니다.
“외국인 쉼터에 한국 할머니 두분”
마마킴||조회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