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편 연속감사 (권진동장로님 감사고백입니다)
1.1959년 질병으로 대학진학의 꿈이 무너져 시골로 귀향 자살을 했는데 독약을 토해서 살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1. 청춘의 꿈이 사라지고 절망 중에 정신이상까지 되었으나 다시 회복되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2. 악화 되어가는 질병으로 대구 미션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예수님을 믿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3. 지병치료가 어려워 섬으로 찾아가 요양생활 하면서 신성교회 김두영목사님의 설교 말씀중 “베드로전서 2 장 9 절 말씀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크게 은혜 받고 예수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4. 세상사람과 일가친척은 나를 버렸으나 예수님은 나를 찾아주셔서 주님의 위로와 그 사랑 안에 살게 되었음을 감사합니다.
5. 지병이 회복되어 1970 년 생각지도 못한 결혼을 하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6. 위하수라는 질병으로 의사로부터 사망선교를 받고 김두영목사님께서 안수 기도 후 그분의 친구 장기려박사님께서 하나님의 기적이라며 정상 치료되어 완치가 되셨다고 하나님을 위해 일하라는 말씀을 듣고 감사했습니다.
7. 8. 1973 년 액스폴로 발리그래함 목사남 여의도 복음대회에 참석 3000 명 성가대로 봉사케 됨을 감사합니다.
8. 빌리그레함 목사님 설교에 성령감동으로 은혜 받고 청주 무심천 조폭집단에 가서 교회를 세우려 하다 실패하게 됨으로 주님 위해 순교를 할 뜨거운 믿음 주심을 감사합니다.
9. 1987 년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어 희망찬 사회복귀로 섬에서 고양시로 진출케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10. 식사동 삼위교회에서 안수집사와 장로의 직분으로 봉사하게 하심을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11. 1988 년 내게 건강 주셔서 제 2 의 삶을 주심에 감사해서 한마음선교회를 세워서 소록도맹인 150 명에게 물질로 25 년 돕게 하시고 종료 후 잔금 5000 만원을 홀리네이션스 네팔 임마누엘 교회 건축에 기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 1996 년 삼위교회가 러시아 모즈독시바블로스키에 선교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비지를 매입하여 협력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3. 고양시 식사동에 고양공단 307 개 공장을 관리협회 사무장으로 근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4. 2000 년 일산복음병원 간호과장 주선으로 김상숙권사님을 만나 홀리네이션스선교회를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5. 그런 연결로 2001 년 선교회가 삼위교회로 같이 협력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6.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외국인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건축하는 일에 권사님과 함께 협력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17. 권사님과 함께 외국인 공장취업을 위해 공장 사업주를 찾아 다니며 취업활동에 함께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8. 식사동 고향공단지역 도시개발로 삼위교회 이전 2008년 건축 위원장으로 성도들과 함께 교회 건축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9.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외국 도처에 현지교회를 세워 중공 입당 예배 때마다 함께 할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0. 2001 년 3 월에 삼위교회가 필리핀에 한센인 정착 교회를 세우는데 협력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1. 저희 가문이 우상숭배하는 가문인데 가문구원을 위해 일생을 기도하게 하셔서 전가문 구원받고 목사 2 분 장로 2 분 권사 집사 많은 종들로 봉사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22. 아버지 유방암 말기에 하나님은혜로 수술 받고 완치되어 권사로 귀한 직분 잘 감당하심을 감사합니다.
23. 삼위교회가 교회 건축 후 13 억 되는 부채가 남았는데 성도님들의 기도로 강도성장로님 유부순 권사님 가정에서 재산 전부를 교회 헌납으로 부채를 다 청산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24. 저희 부부가 84세, 79세 고령에도 건강 주셔서 새벽기도회를 비롯 모든 예배 참석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5. 저희 부부 남은 삶에도 건강 주셔서 교회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남북의 평화통일을 한국교회와 세계평화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명 감당 할 수 있게 해 주실줄 믿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 136 편 연속감사 (권진동장로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