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편의 연속감사(민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저를 찰흙 같이 어두운 곳에서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아무 꿈도 희망도 찾아 볼 수 없는 김제평야에서 조부모님과 부모님과 칠 형제가 같이 살게 하시고 형제들이 어우러져 심심하지 않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친구를 통하여 전도 받게 하시고 십 리나 되는 거리이지만 한번도 결석 하지 않고 열심히 다녔던 유년시절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의 아버지여서
감사를 드립니다
4)어린시절 어머니께서 병중에 계셔서 학교에 결석이 많고 큰딸이라서 가족식사를 책임져야
했지만 아버지의 특별한 과외수업에 뒤떨어지지 않고 따라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5)동네에 강이 있었는데 다리가 좁은데다 옆에 보호막이 없어서 물에 빠졌을 때도 아버지를 통해서 건져주셔서 감사합니다
6)어머니께서 여기 살다가는 자식들이 위험하다고 하셔서 이사 가서 김제 읍으로 살게 하시고 아버지께서 한국화장품 대리점을 하게하시고 저는 경리로 유급으로 일하게 하셔서 돈을 모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부잣집 둘째 아들의 혼처가 나왔지만 예수님 믿지 않는 자 는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가지 않겠다고 지금 남편 믿음은 있지만 장남에다 가진 것 없는 분 만나서 고생은 했지만 믿는 남편 이라서 감사합니다
8)아들 딸 주시고 장성하여 결혼도하고 손주5명이나 주시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9)사위가 아직 믿지 않지만 우리가문에 보내주셨으니 주님 만나 주실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10)저에게 전도의 사명을 주셔서 형제 다섯 명 가정과 시동생 네 명의 가정을 구원해주시고 양가부모님 구원받고 천국에 입성하게 하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1)본교회 빌립 전도 공동체에서 팀장을 6년동안할때 비가오나 눈이오나 복음 전하러 갈수 있게 하시고 사업장에 요양사 들 에게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2) 2002년에 간병협회를 하게하시고 2008년도에 방문요양센터를 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13) 아버지께서 사업의 모든 일을 기도하게 하시고 앞장서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14)다니엘기도회에 김상숙권사님께서 강사로 말씀을 선포 하실 때에 말씀통독을 한 달에 일독하신다고 하셔서 저도 말씀통독 한달 반 만에 일독하고 김권사님 전화해서 인연을 맺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5)얼마전 예찬교회 이현민 목사님과 사모님 만나게 하시고 말씀 잘 받아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6)3개월전 우리자부를 통하여 비젼선교단에서 3개월동안 훈련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아직도 미전도 종족이 144개나 된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8)부족한점이 많지만 저를 열 방을 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제가 어디에 있던지 복음의 도구로 써주시니 감사합니다
20)강 훈련에 좀쉬고 여름에 단기선교 갈려고 생각했는데 꿈에 지진 나는 꿈을 꾸게 하시고 놀라서 벌떡 일어나 뜻을 알게 하시고 지진이 나서 복음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을 가서 전하라는 말씀으로 급하게 순종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1)이집트를 품고 기도하게 하시고 또12주 훈련을 받게 하시니 도구로 써주시고 감사합니다
22)올 2월에 면역이 떨어져서 6개월동안 약했던 방광에 트러블이 생겨서 누워서 살았지만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저는한없이 약하지만 아버지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내가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4)이세상 살아가는 길이 모든 일이 하나님주권 아래에서 운행하여 주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5)천국가는 그 순간까지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가 받은 은혜를 나누며 위로하며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살기를 소원하며 그렇게 이끄실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26)저희부부 늙어서도 아파서 누워 있는 일 없게 하여 주실 줄 믿고 선한 영향력으로 흘러 보내는 일 쉬지 않게 하여 주실줄 믿고 감사합니다
“시편 136편의 연속감사(민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