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방한균목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저의 하나님이 유일무이하신 참 하나님,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스스로 존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구속의 주님이심을 진정 감사 감사 감사 드립니다!
2. 주 하나님께서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선하시고 거룩하신 참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3. 멸망의 죄인인 저와 우리의 죄와 저주, 지옥 영벌을 친히 담당하사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시기까지 감당할 수 없는 큰 사랑과 은혜로 속량하시고, 사악한 사탄과 사망 권세를 다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나의 주 예수님! 찬양과 존귀와 감사를 주님께 드립니다!
4. 아름다운 우주 만물과 저와 우리 모두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이 얼마나 꿈 같이 황홀하고 감사한지요!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체휼 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너무도 감사 드리며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5. 성령님께서 늘 제 안에 거하시어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시고, 크신 하나님의 인애로 자상하게 인도하시며 깊은 만남과 교제를 허락하시고, 삶 속에서 저를 강권하사 인도하시니 참 감사 감사 드립니다!
6. 반 달란트란 크나큰 것을 제게 맡기시어 땅에 묻지 않고 주님을 위한 청지기로 살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7. 허약 체질과 잔병으로 매일 고통을 겪지만 오히려 그 가운데서 뜨거운 사랑과 큰 힘으로 도우시는 주님을 보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아 겸손하게 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8. 때때로 지치고 힘이 들어 쓰러질 때 어김없이 긍휼과 권능의 손으로 도우시는 우리 주님께서 저의 힘 이 시요 기적이시며 제 삶의 존재 근거와 증거가 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9. 부족하고 미련한 저인데 성령님께서 도우시고 지혜를 주시어, 저의 저 된 것이 구원에서뿐 아니라 삶 속에서도 부인할 수 없는 주님의 능력임을 분명하게 알고 고백하게 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10. 월세를 살지만 빚지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하늘 장막을 바라보게 하시니 참 감사하고, 부모님에게 유산을 한 푼도 받지 못했지만 돈이나 제 노력과 능력으로도 얻을 수 없는 천국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상속해 주시니 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11. 저와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영생으로 주셔서 늘 하나님의 생명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최고의 영광을 누리며 기쁨과 감사와 복음 증거로 살게 하시니 감사 감사 감사 드립니다!
12. 사랑하는 믿음의 아내와 자녀들을 주시고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고난 속에서도 함께 묵묵히 감당하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아내와 자녀들의 아버지 되시어 책임져 주시니 참 감사 감사 드립니다!
13. 예배당도 없이 몇 가정만 모이는 작은 예성교회를 잊지 않으사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기쁨으로 모이게 하시고 부족한 종을 통해 섬기게 하시니 어찌 그리 감사한지요! 모든 것이 주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이요, 도우심과 역사이니 오직 주님께 감사 드리며 주님만을 찬양하나이다!
14. 코로나19 위기를 지나니 성도들이 오히려 더 모이기를 힘쓰고 믿음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열심 있게 하시니 살아계신 우리 주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15. 사단법인 희망의 숲으로 아내를 인도하시고 그곳의 푸른꿈아동발달센터를 통해 장애아동과 그 가정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하시어, 장애인을 사랑하고 잘 섬기는 교회로 계속 인도하게 하시니 참 감사하고, 작은 부분을 제가 섬길 수 있게 해주니 더욱 감사 드립니다!
16. 부모님과 형제들을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심을 참 감사 드립니다! 주님을 떠나 어둠에 있는 형을 주님께서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하실 것을 믿기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17. 좋은 믿음의 친구와 목사님들을 주시어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동역자가 되게 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18. 조성호 장로님과 김상숙 권사님을 만나게 하시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 시대의 빛과 소금 홀리네이션스선교회와 함께하게 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19. 작고 작은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세계 속에 높이시어 하나님의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큰 나라로 사용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20. 위기와 어려움이 가득한 이 나라, 이 민족이지만 하나님께서 죄악과 멸망 속에서 구원하셨던 것처럼 다시 한번 새롭게 하사 사용하실 것을 믿기에 감사 드립니다!
21. 사랑하는 북한 동족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믿음의 등불을 끄지 않으사 역사하시는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고통 속에 눈물로 간구하며 순교자로 사는 그들에게 때가 되면 뜻하신 놀라운 일을 행하심을 믿기에 감사 드립니다!
22. 온 세계가 더욱더 어둠에 빠지고 거짓 신과 우상들로 가득한 신앙과 문화와 삶 속에 깊이 취해 있지만, 이런 때에 참 빛과 소금이 더욱더 강력하게 그 사명을 다하게 하시고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온 세계로 복음의 사역자를 파송하게 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23. 적그리스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은밀하고 보이지 않게 역사하여 마지막 때 총공세를 준비하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예수님의 사람들로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영전 전쟁을 통해 승리하게 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24. 우리 신랑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임박한 말세에 사랑과 믿음이 식어가지만 여전히 예비하신 남은 자, 하나님의 신실한 사람들을 통해 작정하신 일을 반드시 이루시는 우리 하나님이 정말 너무도 멋지고 놀랍고 아름다우시기에 감사와 찬양을 높이 높이 올려 드립니다!
25. 예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을 바라보며 그곳에서 살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이 땅에서 고단함을 잊게 하시니 참 감사 드립니다!
26. 인생의 유일하고 참된 가치와 성공, 행복과 만족이신 예수님과 그 복음을 믿고 소유하고 누리게 하시며 주님 부르실 날까지 전하게 하시니 감사 감사 드립니다!
“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방한균목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