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부흥은 여전히 일어날수 있습니다.”
여러 교회 다니면서 그렇게 신문에 지탄받는 교회, 교인, 목회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한국교회에서 여전히 소망이 있고 주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를 보는 것은 참으로 기쁨 중에 기쁨입니다.
화성에 임마누엘 교회에 도착 했을 때도 아름다운 교회 건물이 보이고 그곳에 신자들은 열심을 다해서 예배를 드리는데 목사님 말씀이 정말 놀라운 말씀이었어요.
“저희는 2021년 강남 개포동 상가교회에서 10년을 지내다 화성 병점으로 코로나 기간에 이전하여 3년 만에 출석교인 40여명에서 160-170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코로나 기간에 3 년 만에 40 명에서 160~170 명으로 부흥이 되었다니 너무나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함께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도 모두 진지하게 예배를 드리고 끝나고 같이 잠시 동안 대화를 나누면서 많은 질문들을 하시는데 저는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 기쁨의 시간이 피곤한 것이 아니고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는 체험을 늘 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하소서”
렘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주여 용서하기를 기뻐하시는 주님이시기에
만일 정의와 진리를 구하는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용서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의와 진리를 구하는 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4:7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번성할수록 패역하고 범죄하는 우리를 용서하여주소서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는 가난하고 굶주리고 나라도 빼앗겼던 민족이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번성하였습니다
그 은혜를 전혀 모르고 범죄하는 이민족을 용서하여 주소서
영화를 변화여 욕이 되는 일이 없게 하소서
롬2: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을 받게 한 우리의 추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딤후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이런 죄된 모습들을 보인 우리들이 이제는
아버지의 거룩하심 같이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이런 모든 죄악이 우리를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여 아버지를 진노하게 하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다시 정결케 되고
이 조국을 살리게 하여 주소서
다시 1907 년의 대부흥의 회개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지금도 부흥은 여전히 일어날수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