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에서 부른 찬양”
오늘은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니 폭우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졌습니다. 그런 폭우를 보면 전에 그런 폭우 속에서 불렀던 찬양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1 내 주를 가까이 함은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이 찬양에서 “내 일생 소원은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고백보다 더 진하게 “꿈에도 소원이 늘 찬양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이런 폭우 속에서 불렀던 찬양은 진심으로 주님께 드렸던 찬양입니다. 정글에 가서 그곳 아이들 머리 감겨주고 하다가 그곳 경찰에 조사받고 추방령이 내려서 떠나기 직전에 과연 그런 상황에서도 주님을 전하고 섬기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내 진심의 고백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찬양을 부르며 오직 한길 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길은 정말로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진심입니다
누가 억지로 시킨 것이 아니고 오직 한 분 주님이 너무나 좋기에 이 길을 계속 가게 되고 이 길을 걸어오면서 가장 큰 축복은 다른 사람들이 머리로만 아는 주님을 우리는 살아계셔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뵙는 기쁨 입니다.
정말 할 일은 엄청 많은데 “자원한 사랑의 빚쟁이” 로 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이렇게 찬양합니다.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않으리~다른 어떤은혜 구하지않으리
하나님의 신실한~~친구되길 원합니다~~
“폭우 속에서 부른 찬양”
마마킴||조회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