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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

마마킴||조회 1,719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저희 부모님은 저가 20 대가 되었을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셨습니다. 초등 학생 이었을 때 누가 전도한 것이 아니고 저하고 동생하고 같이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당시에 한국은 아주 어려워서 아이들은 헌금을 가지고 교회 오지 않았고 헌금을 가지고 와도 동전을 한 개 정도 가져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동전을 받아서 아이들이 군것질 하는 것을 당시에 가난한 나라에서 너무나 좋아하던 시절이었는데 동전을 받고서 그 동전을 매일 열심히 모았습니다. 그리고 주말이 되면 그 동전을 지폐로 바꾸어서 주일 헌금으로 준비하고 가지고 하면 어린 아이인데 너무나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으로 생각 했던 것입니다.

주일 헌금을 그렇게 준비해서 주일에 교회를 가면 혼자서 좋아했던 기억이 늘 있습니다.

또한 당시에 한국이 너무나 가난해서 아침에 학교 가려고 등교하는 시간에 집을 나서자 마자 깡통을 든 거지들이 대문을 열고 밥 좀 달라고 하는데 학교가면서 가지고 가는 점심 도시락을 첫 번째 만나는 거지에게 도시락을 털어주고는 엄마가 아시면 혼 날까 바 전혀 입도 벙긋하지 않았습니다.

점심을 못 먹어서 배고프다는 생각보다는 배고픈 다른 어린아이에게 밥을 준 것이 더 기뻤습니다.

그런 모든 과정을 거쳐서 홀리네이션스 쉼터는 무료 숙식을 개방하고 하나님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인생에서 이 길을 걸어온 것이 이제는 되돌아보는 시간들이 감사한 것뿐입니다.

서울역에 가면 노숙자들이 있는데 지난번 교도소 가면서 김밥을 가지고 가서 한줄씩 전해드리니까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도로변에 차 정비하는 일을 하는 분들도 김밥을 전해드리면 받자 마지 입을 벌려서 웃으면서 좋아하기에 예수님 사랑을 같이 전하는 것도 참 좋은 시간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이웃을 정성으로 섬기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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