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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마마킴||조회 1,601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전남 광주 교도소 안에 자매 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우리는 요한이와 같이 너무나 감격스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끼리 서로 반갑게 안아주고 악수도 하고 마주보고 앉아서 요한이가 야고보서 전체를 암송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항상 느끼지만 어떻게 교도소 안에서 노역장에서 낮에는 일을 하면서 그렇게 성경을 암송을 할 수 있을까? 몇 구절만 암송하는 것이 아니고 요한이는 항상 서신서 전체를 줄줄 암송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그저 감탄만 터져나옵니다. 복음은 그렇게 한 인생을  “슬픔많은 이세상이 천국으로 화하도다” 진심으로 찬양하도록 만들어줍니다

게다가 교도소 안에서 식사하고 살아온 요한이는 밖에서 사는 사람들보다 육체도 너무나 건장하고 수감자 옷을 입고 앉아 있는데도 빛이 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탄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수 있기에 우리는 장거리를 달려갔다가 온 것 같지 않고 즐거운 여행을 한 기분이기에 전혀 피곤하지 않고 감사만 연속으로 나왔습니다.

김진영교수님과 사모님 그리고 죽음에서 나사로를 살려주시듯이 살아난 홍준이를 윤난호 권사님과 우리 모두 같이 그 누구도 맛 볼 수 없는 기쁨의 감격의 시간을 맛보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참 구원이 무엇인지를 눈으로 보는 기쁨입니다.

교도소 안에서 홍준이가 처음 병원에 중환자실에 있을 때 요한이는 200 만원을 도와주었습니다. 요한이는 교도소 안에서 노역장에서 일을 하고 받은 돈으로 뜻 깊은 곳에 많이 도왔습니다. 일년에 한번씩 반드시 사랑을 전했습니다.

홍준이와 처음으로 같이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보면서 서로 감격의 시간을 가진 것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현실 속에서 체험을 하면서 그리스도인의 특권을 누릴 때 우리 모두는 천국의 풍경을 바라보게 됩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고백하면서 우리 모두는 계속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맛보며 살아가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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