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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영혼을 사랑하는 모범을 보여주신 농부”

마마킴||조회 1,672
“교도소에 영혼을 사랑하는 모범을 보여주신 농부”

하나님께서 교도소에 디모데, 요한, 바나바, 누가 이렇게 4 명을 소개시켜 주시기 전에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신 농부의 이야기는 몇 십 년 전에 읽은 책에서 배운 내용인데 너무나 신실한 사랑을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어서 잊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은 농부가 쓴 글이 아니고 전에 교도소에 수감자였던 사람이 직접 고백을 한 글이었고 너무나 충격적인 사랑을 보여주어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농사를 짓고 있던 젊은 부부는 어린 아들이 한 명 있었는데 늘 교도소에 수감자를 면회를 계속 다니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수감자들이 그런 것 같이 결손가정으로 부모가 교도소에서 나와도 받아줄 사람이 없는 경우가 많기에 결핵을 앓고 있던 수감자를 어린 아들도 있어서 병을 옮길 수도 있는데 자신의 집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한 가족처럼 지냈는데 퇴소하고 그 가정에 살면서도 다시 범죄를 저질러서 교도소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누가 그 영혼을 다시 사랑하면서 찾아갈 수가 있을까요?

참 그리스도인의 모델인 이 농부는 다시 교도소를 찾아가서 면회를 하고 사랑으로 용서하고 예수님이 보여주신 긍휼이 무엇인지를 몸소 실천을 했습니다.

그 사랑에 그 영혼은 정말 거듭나서 새 인생을 살게 되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글로 쓴 것을 보고 너무나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롤 모델은 교도소에서 출감을 하고 갈 곳이 없는 그들을 위한 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수유리에 위치한 이 교회는 상가를 얻어서 반은 예배 드리는 교회로 사용하고 반은 세 곳으로 칸을 막아서 전도사님 부부가 한곳에, 남자 전과자가 주거 하는 곳, 그리고 여자 전과자가 주거 하는 곳 이렇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 기사를 읽고 크게 놀라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전과자들이 교회에 참석하니까 일반인들이 오지 않아서 먹고 사는 것도 큰 문제가 되어서 저녁이면 시장에 가서 배추 껍데기 같은 것을 버린 것을 주워다가 끓여서 허기를 채우고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교제하는 몇 분들에게 같이 그곳을 찾아가 보자고 건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같이 모으고 현금을 준비하고 또 쌀을 한 가마 사고 그곳을 찾아갔더니 너무나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 그곳에 남자 전과자와 여자 전과자가 곧 결혼을 할 예정인데 방을 월세를 얻어 나가려고 하는데 보증금이 없는데 우리가 가지고 간 돈이 정확하게 보증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간 쌀로 떡을 해서 결혼식에 같이 먹고 잔치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훗날 디모데, 요한, 바나바, 누가를 아들로 소개시켜 주시기 위해서 미리 롤 모델을 보여주셨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인구 51000 명이 교도소에 수감자로 있기에 5100만명 인구의 비율로 보면 1000 명당 1 명이 교도소에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이들이 예수님을 진짜 만나면 교도소가 줄어들 것입니다. 보통 결손가정에서 생긴 결과이기에 일반인보다 더 깊은 사랑으로 새 인생으로 인도할수 있습니다.

바나바는 출소를 했고 아직 세 명이 교도소에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은 6 페이지를 손 편지를 써서 보내고 한 달에 한번은 면회를 갑니다. 그리고 인터넷 서신도 매일 하루에 한 장씩만 보낼 수 있기에 그렇게 보내면서 “나는 존귀한 자다, 사랑 받는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 그 안에서 다른 수감자들에게 전도를 하면서 저가 늘 표현하는 데로 “오지 선교사” 역할을 아주 잘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같은 처지인데 평안을 갖고 지내는 것을 보면 전도하기가 아주 효과적인 것을 듣고 있습니다. 그렇게 같이 힘든 상황에서 사는데 어떻게 평안하고 감사하느냐고 다른 수감자들이 질문을 하고 같이 사랑으로 오지 선교사들이 품어줄 때 우리는 아주 큰 전도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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