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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을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보내셨던 성령님”

마마킴||조회 1,498
“빌립을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보내셨던 성령님”

사도행전 8 장 26~40 절을 읽으면 빌립을 에디오피아 내시에게로 가도록 하셔서 에디오피아 네시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게 하신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가 오늘날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런 체험을 할 때마다 너무나 놀랍습니다.

며칠 전에는 17 년 전에 만나서 탈장 수술을 해주었던 미얀마 조조가 연락이 와서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미얀마로 돌아갔고 52 세가 되었다고 해서 더 놀랐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일생 동안 그때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고 하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큰 호수 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작은 호수공원은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알지만 대중이 많이 모르는 장소입니다.

조조는 당시에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한국에 와서 돈을 번다고 비행기 표를 사고 힘들게 도착을 했는데 오자 마자 탈장이 걸려서 수술할 돈도 없고 너무나 낙담이 되어서 공장 근처 호수 공원에 와서 한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날 만났을 때는 조조가 왜 거기에 앉아 있는지 사연을 몰랐는데 사랑이 많으시고 우리 모든 사람의 한숨까지도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며칠 뒤에 다른 길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조조가 반대쪽에서 서있었고 나를 보고 놀라워 했습니다.

그날 만나서 이야기를 들으면서 힘들게 한국에 왔는데 오자마자 탈장이 걸리고 의료보험도 없고 돈도 없어서 너무나 낙심이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자기의 고통을 이야기 했습니다.

바로 차에 태워서 쉼터로 데리고 가서 병원에 입원을 해서 수술을 시켰습니다. 그때 쉼터에 이란 알리가 묵고 있어서 수술할 때 옆에서 간호해주는 사람이 필요한데 이란 알리가 같이 병원에서 지내면서 간호를 담당했습니다.

이란 알리도 바로 그 호수 공원에서 조조가 오기 전에 만났는데 공장에서 쫓겨나서 삼 일을 굶고 작은 호수 공원에 있어서 바로 쉼터로 데리고 왔던 경우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경험하면 성령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고 빌립에게 에디오피아 내시에게로 인도하시듯이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한 생명을 살리시는데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며칠 전 갑자기 오래 전에 헤어져서 잊어버렸던 조조가 자기는 미얀마에 있는데 안부를 전한다고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윤난호권사님하고 같이 우리가 병원에도 가고 그래서 권사님도 기억하면서 자기는 언제나 잊을 수 없었다고 권사님에게도 안부를 전해달라고 하여도 그때 일이 생생하게 기억이 났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십니다. 사도행전에 이야기들은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할렐루야!

“행복 전도대”

행복 전도대는
너무나 행복하기에 복음을 전합니다

행복 전도대는
억지로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만난 그 행복을 맛보며 살았기에
예수님을 전하고 싶답니다

어두움에서 빛의 세계를 몰랐는데
예수님이 빛으로 인도해주셨기에

행복 전도대는
빛의 세계로 사람들을 초대한답니다

어서 오세요 빨리 오세요
이 행복 같이 누리며 살아요

행복 전도대는
항상 이렇게 전하지 않고는 못 견딘답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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