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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따르는 교회”

마마킴||조회 1,681
“주 따르는 교회”

교회에서 초청은 주로 주일 오전 예배는 전혀 없습니다. 한데 주 따르는 교회는 한번도 외부 강사를 초청한적이 없는데 부활절 오전 예배에 와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해서 처음에는 주일 예배는 우리 교회에서 드려야 하기에 갈수가 없다고 정중히 말씀 드렸습니다. 한데 교회 김유국집사님이 쉼터까지 찾아오셨고 우리 집으로 주일 낮 차를 가지고 태우러 오시는 성의는 저가 기쁘게 가도록 하였습니다.

장영철목사님은 이 교회를 개척한지 몇 년이 안되었는데 수 십 명이 작은 예배당을 가득 채우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교회에 예배 드리는 분위기가 너무나 성령 충만하고 특히 찬양은 성심을 다해서 주님께 찬미를 드리는 모습은 오히려 저가 참석하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개척하고 좀 있다가 코로나가 시작되어서 많은 교회들은 타격을 입고 그런 상태인데 이렇게 은혜롭게 교회가 예배를 드리는 모습은 한국교회에 소망을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한국에 1907 년의 부흥이 다시 일어나고 주 따라는 교회에 그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같이 기도하자고 하였습니다.

교회 가서 말씀을 전할 때 저는 평신도인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교회에 특별한 사역자는 평신도들이 들을 때 그 직분이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은 관계없는 것으로 듣는데 사실은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말씀하신 것이지 특별한 사람에게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교회에 한 집사님이 보내온 문자입니다.

“권사님! 어제 아이와 함께 듣느라 집중을 잘 못해서 오늘 다시 집중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권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이 저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이신데, 저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믿음 없는 기도로 하나님을 능력 없는 분으로 만들고 있었던 것을 회개하며 권사님께서 전해주신 하늘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인 말씀을 기도시간만큼 묵상해보려고 합니다!

저 또한 주님의 풍성하심을 보고, 또 주변에 그 주님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어제 귀한 말씀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드리고, 그 말씀을 전해주신 권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간곡히 간절히 주님 부탁하신 말
땅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어두운데 있는 갇혀 있는 영혼들
그들에게 찾아가서
자유를 선포하고 생명을 전해 주어라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이 되어라
전파하지 않으면
어찌 들을수 있겠느냐
듣지도 못한다면 어찌 믿겠느냐
믿지 않는 자를 어찌 부르겠느냐
 
내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 사실
이 놀라운 기쁜 소식을 전해다오
너 혼자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항상 함께 하리라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나의 모든 관심은
어두움에 해 매는 영혼들
그들에게 생명을 주는 일
이것을 위하여 내 생명을 주었으니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