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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쉬지 않고 전도자가 되는 삶”

마마킴||조회 1,580
“계속 쉬지 않고 전도자가 되는 삶”

우리는 전도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 좀 자극을 받고 “전도해야지” 라고 다짐하고 잠시 하다가 또 중단하고 그러는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전도가 즐거워서 하는 사람은 전도를 쉬지 않고 계속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런 찬양을 부릅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뿐예요

다른 어떤 것을 ‘주시옵소서’ 라는 기도를 하지 않고 사랑을 고백하면서 그 진심이 다른 사람에게도 그 사랑의 기쁨을 맛보게 하고 싶어서 예수님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이렇게 고백할 수가 있을까요?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자기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였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그 죄인 중에 괴수를 일체 오래 참으심을 너무나 잘 알기에 다른 영혼들을 바라보아도 참고 “이 행복 당신께 전하기 원해요” 진심으로 고백하면서 그 영혼이 주님을 진심으로 만날 때 까지 전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기에 지치지도 않고 포기하지도 않습니다. 오직 빛 되시는 예수님을 전하는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이 빛을 아시나요

이 빛은 햇빛도 아닙니다
이 빛은 달빛도 아닙니다
이 빛은 생명의 빛이랍니다

빛을 비춰주는 그분은
생명을 주신답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분은 말씀으로
당신과 나 세상 모두를 지었답니다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당신이 이 빛 안으로 들어올 때
어두움은 물러간답니다
빛 되신 그분의 생명이
당신에게 새 생명을 주신답니다
이제 어두움에서 나오세요
(요1:1-12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