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지진”
전에 “폼페이 최후의 날”아라는 영화를 너무나 무서워 하면서 보았답니다 “오래 전에 본 영화인데 단 하루 만에 폼페이 도시가 화산 폭발로 사람들은 막 피하려고 하다가 몽땅 죽었고 도시는 잿더미가 된 장면은 지금도 안 잊혀지네요”
“한데, 지금 현대에도 아주 짧은 시간에 도시가 쑥대밭이 되고 사람이 만들어 놓은 어떤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 보셨죠? 세계 곳곳에요”
우리 모두 그렇게 삽시간에 사라지는 연약한 자랑 할 것 없는 인간의 연약함과 주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폼페이→ 사르노 강 포구와 바다 사이에 자리잡은 폼페이는 지리적 특성으로 지중해를 지나던 항해가들이 즐겨 머물던 곳이었다. 이런 이유로 오스키 족이 기원전 8 세기부터 폼페이에 정착해 처음으로 마을을 형성했다고 한다. 단기간 내에 폼페이는 주변의 그리스 식민지의 영향을 강하게 받기 시작했다. 활발한 상거래를 하였으며 신니티족에 통치한 기간 (기원전 425년)은 품페이의 건축 양식과 도시 구조에 지울수 없는 발자취를 남겼다. 로마가 산니티 족을 무찌흔 후 폼페이는 로마의 지배 하에 들어갔으며 로마의 풍습과 문화, 발달된 로마의 건축 양식이 품페이에 급격히 전파 되었다.
기원 후 79 년 8 월 24 일 잠자던 베수비오 화산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순식간에 폼페이는 배수비오 화산의 잿더미에 묻히게 되었다. 성난 배수비오 화산이 내뿜은 가스, 재, 자갈 더미가 폼페이를 뒤덮었고 진흙에 섞인 마그마가 범람한 강물같이 흘렀다. 전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배수비오 화산 폭발은 3 만명이 넘는 품페이 인구를 놀라움과 혼란속에 몰아 넣었다. 드디어 화산 폭발이 가라 앉았을 때 폼페이는 6 미터가 넘는 잿더미 속에 파묻혀 죽음의 도시로 변했다. 순식간에 폼페이의 모든 생명이 멈추었고 수십 세기가 지난 1700 년대 중반에야 발굴 작업으로 폼페이는 옛모습을 발굴하여 관광지로 보여주고 있다”
폼페이 최후의 날이라는 영화를 본 것은 몇 십 년 전이면서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은 영화 중에 하나인데 최근 들어서는 세계 곳곳에 지진과 화산 폭발, 지구 변동이 있기에 현 중계방송을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 전에 터키를 방문 했을 때도 초대교회가 세워져 있던 곳에 지진이 나서 다 무너졌고 무너진 것을 그대로 둔 상태로 우리는 그곳을 보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에베소 에도 무너진 것을 다시 복원해서 당시의 화려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약에서도 이런 실지 상황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사5: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그들 위에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도다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여전히 펼쳐져 있느니라
그뿐 아니라 예수님께서 말세에 되어지는 일을 경고하시고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고 권면하셨습니다.
마24:6-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온으로 인한 피해를 입으면서도 우리는 영원히 이 땅에서만이 존재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런 장막이 아니고 더 나은 본향에 기다리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것을 진실로 믿는다면 우리의 삶은 전혀 다른 길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입니다.
히11: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터키의 지진”
마마킴||조회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