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거룩한 모험에 던져라~~(안종혁교수 저서)”
북미 코스타 공동 대표이며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대학교의 전자공학과에 재직중인 안종혁 교수는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과학자이며, 유학생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 증거 자이 합니다.
안종혁 교수는 형편이 어려운 집에 태어났습니다. 게다가 그의 어머니는 28 세의 젊은 나이게 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삶이 얼마나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됩니다. 그는 청년 시절을 방직 공장의 전기공으로 보내야 했습니다. 그 가난과 절망의 시기에 어머니가 그에게 항상 당부하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들아,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한다. 예수님을 믿으면 마음이 평안하다. 예수님께 모든 문제를 맡겨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다.” 어머니의 이러한 권면과 기도 덕분인지 안종혁 교수는 자연스럽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마태복음 11 장 28 절부터 30 절을 읽다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안종혁 교수는 그때의 심경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말씀을 읽을수록 눈물이 나고 무거운 인생의 짐을 예수님께 맡기고 싶어졌습니다. 서서히 짐을 내려놓자, 평안히 나를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현실의 짐은 무거웠고, 아니 오히려 더 무거워졌습니다. 그러나 나의 짐은 물론이고 멍에까지 메고 앞장서시는 예수님 앞에서 나는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수 많은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그 모든 것을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유학 시절에는 박사 학위의 최종 관문에 해당하는 시험에 무려 4 차례나 떨어졌으나 결국 하나님 안에서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었고, 대학 교수가 되는 꿈도 이루게 되었습니다. 수 많은 역경을 이겨 낸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불안할 때 세상을 이기신 주님이 내 편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보다 더 큰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방직 공장의 전기공이었던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미국 주립대학교의 전자공학과 교수가 된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간섭하심이 아니고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의지했더니, 주님의 승리가 나의 승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실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그 힘든 현실 뒤에서 펼쳐지고 있는 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늘 넘치는 은혜를 주신다고 약속하신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매일매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이 구해야 할 기쁨의 능력입니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인생 거룩한 모험에 던져라~~(안종혁교수 저서)”
마마킴||조회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