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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힘”(순전한 감사 넘치는 은혜~~이영훈저서)

마마킴||조회 1,530
“감사의 힘”(순전한 감사 넘치는 은혜~~이영훈저서)

~~임상정신분석 의사인 지니 로메어 릴리아는 감사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일으키는 영향에 대해 깊이 연구했습니다. 그 연구 결과가 뇔르 넬슨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감사의 힘”이라는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감사는 단순히 고마워 해야 할 일에 대한 펼 연적인 반응이 아니라, 삶에 대한 근본 태도입니다.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면 내게 반응하는 외구의 태도도 바뀌게 됩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마음 가짐에서 평강의 기회를 만드는 마음다짐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 감사훈련 연구에 3 년간 참여한 회원들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감사는 내면에 평안히 깃들게 하는 습관입니다. 감사를 연습하는 동안 해묵은 분노와 염려를 해결하고 인간관계를 새롭게 정립했으며, 승진을 경험하고, 자부심을 회복하고 건강을 향상시켰습니다.”

~~”감사 나눔 신문”의 발행인인 김용환 장로님이 이 신문을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둘째 아들 이삭을 낳았는데 잠도 자지 않고 밤새 웁니다.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았는데도 의사가 이렇게 말합니다.

“중증뇌성마비입니다. 죄송합니다. 아이가 6 개월을 못 넘기겠습니다.
교회목사님이 이렇게 조언합니다. “이제부터 감사를 해보세요. 하루에 감사를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삼천 번이고 하십시오” 그때부터 잠세 우는 아이를 붙잡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자지러지게 우는 데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감사를 믿음으로 고백하고 또 고백했습니다. 가족 속에 감사가 넘쳐나기 시작했습니다. 6 개월의 시한부 생명이던 이삭은  13 년을 더 살았습니다. 2008 년 13 년 6 개월이란 짧은 나이로 천국에 갔지만 이삭이는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바로”감사입니다”

~~지독히 불행하게 살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 여인의 꿈에 원하는 건 무엇이든 파는 가게가 나타났습니다. 이 여인은 너무 좋아하며 말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사랑, 지혜와 행복을 주시고요. 온갖 걱정을 털어 버리게 해주세요” 그러자 가게 주인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부인, 우리 가게는 열매를 파는 게 아니라 씨앗만 팝니다. 자 여기 부인이 원하는 모든 것이 열리는 씨앗입니다. 바로 감사의 씨앗입니다.

~~장유진 양은 2002 년 뇌동맥 기형으로 인한 뇌출혈로 쓰러져 뇌병원 장애 2 급 시각장애 4 급을 받았고 열한번이나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그런 장애에도 불구하고 지난 10 년간 노트로 45 권 7 천 여 편의 시를 썼습니다. 늘 밝에 웃는 유진양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저에게 장애가 없었다면 시를 쓰지 않았을 거 같아요. 저의 재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예전에는 저의 장애가 한없이 원망이 되었지만 시를 쓰게 되면서 나도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꿈과 희망도 생겼어요. 이제는 이 모든 것이 너무 감사해요.

잘 될 때, 좋은 일이 생겼을때의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고난 중에 하는 감사가 진짜 감사입니다.

~~1968년 6 월 4 일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조지아 주 아트랜타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마지막 설교를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으뜸이 되려면 예수님처럼 살면 됩니다. 그분은 힘으로 으뜸이 되지 않으셨습니다. 섬기는 종으로 오셨고, 섬기며 살았고 죽으시면서 섬김을 완성하셨습니다. 섬기는 자가 으뜸이 됩니다. 종으로 살면 최고가 됩니다. 섬기는 데는 학위나 언변에 능합이 필요 없습니다. 종이 되는데 시위나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섬기면 누구나 으뜸이 될 수 있습니다. 에수 그리스도처럼 섬김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우리는 늘 대접 받기만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은 낮아져야 합니다. 섬겨야 합니다. 베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