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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현 교수, 구부러진 등을 고쳐주신 하나님간증”

마마킴||조회 1,646
“백기현 교수, 구부러진 등을 고쳐주신 하나님간증”

공주대학교에 재직중인 백기현 교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단장으로 (오페라 이순신)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백기현 교수는 두 살 때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척추결핵으로 뼈가 곪아 구루병이 진행되어 척추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항상 뒤에서 누가 자신의 굽어진 등을 보고 흉을 보는 것 같아 설교에도 잘 집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악으로 서울 대학교 음악대학과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27 세의 젊은 나이에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누가 보아도 대단한 성공을 거둔 그였지만, 굽어진 등에 대한 열등감은 그의 마음을 떠나지 않고 늘 괴롭혔습니다. 계속에서 성공의 기도를 달리던 중 2005 년에 그의 인생 최대 위기가 물려왔습니다. 재정난과 가정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한꺼번에 닥쳐와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를 위해 중보 기도하던 분이 그에게 부흥회 참석을 권유했고, 마음에 내키지는 않았지만 부흥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참석한 부흥회가 그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부흥회에서 성령을 불을 받은 후 성령의 능력으로 곱사등이 펴지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던 것입니다. 백기현 교수는 그때의 상황을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팔, 다리 허리 등이 꺾이기 시작하더니 50 여년 동안 불쾌 했던 등줄기가 시원해지면서 등에 답답하던 무엇이 툭 터져버린 것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두려워 마라, 내가 너의 굽은 들을 펴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저의 몸은 성령에 이끌리어 비틀리는 형상이 계속되었고, 성령께서 더욱 뜨겁게 저의 등을 만지셨습니다. 새벽 6 시 눈물, 콧물, 땀으로 범벅이 된 웃을 벗고 거울 앞에 서서 보니 굽었던 저의 등이 모두 펴진 것이었습니다. 저는 옆방에서 자던 아내를 깨웠고, 아내는 변화된 내 모습을 보더니 ‘하나님이 함께 하셨어요!’ 하고 외쳤습니다.

성령의 불은 백기현 교수의 굽은 등뿐만 아니라 그가 가지고 있는 간염과 사시안까지 모두 태워 버렸습니다. 성령의 불은 질병을 태울 뿐만 아니라 빛을 밝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불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물러갑니다. 불신의 어둠, 절망의 어둠, 방탄의 어둠, 우상숭배의 어두움이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백교수는 살아계셔서 자신을 치유하고 새 인생을 주신 하나님을 자랑하기 위하여 그 동안 2700 회나 전국 여러 곳에 다니면서 간증을 했습니다. 전혀 그런 곱사병을 앓은 모습은 없이 여러 곡의 찬양을 부르는 찬양은 백교수님의 신앙고백으로 참으로 감동 깊었습니다.

하나님께 이렇게 질문을 드리곤 했습니다. “왜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나요?” 라고 하나님께 묻자 “네가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기 때문이다”

백기현 교수는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섬김의 자리에서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