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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서 절실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마마킴||조회 1,483
“깨어서 절실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금년 여름에는 삼일 홍수가 연속으로 내리자 포항에서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워 둔 것을 보러 갔다가 잠시 후에 아들이 물에 잠겨 죽어서 장례를 치르는 뉴스를 보며 가슴 아파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태원 참사 전에 충북에서는 지진이 4.1 강도로 일어났고 여진도 16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너무나도 충격적인 이태원 참사가 이어져서 우리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하였는데 그런 자녀를 떠나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떨까 계속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심각한 사태를 보면서 우리는 과연 조국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를 했고 그리고 조국의 미래의 주인공들인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제대로 심어 주었는가 생각하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주일에 청년들이 같이 예배를 드리러 와서는 그들은 뒷좌석을 차지하고 모두 휴대폰을 드려다 보면서 서로 대화도 주고 받고 하는 것을 매주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전 마당 뜰만 밟았지 전전 예배 드린 것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들이 주일학교도 없어지고 그나마 청년들도 아예 교회를 오지 않고 있다는 통계를 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참된 신앙을 깊이 간직해야 하기에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전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전12: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참된 신앙을 가지고 인생의 목표를 하나님께 두고 살아간다면 그런 이태원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앞으로 어떤 일이 또 벌어질지 우리는 아무것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너도 나도 오직 공부, 과외, 이런 것만 우선순위로 두지 말고 하나님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으로 성장해서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됩니다.

신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그리고 우리 자녀뿐 아니라 우리 조국의 청소년 세계의 청소년 모두 기도를 해야 합니다.
친구들

주님이 우리 친구들 이름을
물으셨어요
두렴이, 짜증이, 심술이, 불평이예요
우리는 늘 함께 붙어 다니며 놀았거든요

주님은 웃으시며 새 친구를 소개했어요
기쁨이, 평강이, 행복이, 빛나
늘 새 친구들하고 놀다 보니
속에서 샘솟는 기쁨, 평강이
언제나 행복하고 빛나는 얼굴로 바뀌었어요

옛 친구 두렴이, 짜증이, 심술이 불평이는
수시로 와서 놀자고 해요
주님은 절대로 옛 친구에게
넘어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어요
그들과 함께 놀면 닮아가니까요

새 친구 평강이 행복이 빛나는
외모도 강건하게 해 주네요
피곤도 지치는 것도 사라졌어요
그대의 친구 이름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