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신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는 것은 우리가 인생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해 매지 않게 인도해주시고 매사에 말씀대로 살아가면서 하나님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맛보게 해줍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우리가 구하는 것을 기도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빠져있기에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은 사람이나 똑 같이 인생의 수렁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라는 그 진수를 맛보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성경말씀대로 하나님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며 자녀에게도 이렇게 가르친다면 우리는 하나님말씀으로 인하여 자녀들로 인하여 속 썩는 일도 없어지고 주님만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대학 부, 청년 부, 장년 부, 외국인들, 디모데와 요한이, 이런 과정에서 성경을 암송을 시키는데 몇구절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한 장씩 전체를 암송하게 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암송을 하도록 디모데와 요한이를 권면했는데 서신서를 에베소서 야고보서 등등 전체를 암송하게 했습니다. 요한이는 자매결연 실에서 면회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한 시간을 면회하면 그 시간에 에베소서를 암송했을 경우 우리는 모두 그 암송을 들으면서 어떤 예배보다 기쁨 감격을 누렸습니다. 디모데도 특별접견 실에서 면회를 할 때 암송을 들으면서 그 시간도 너무나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를 읽으면 한편의 감동 깊은 설교를 듣는 기분이라고 다들 칭찬을 하고 그 안에서도 이렇게 감사하면서 사는데 자유로운 사회 속에서 살면서도 감사 못하는 것이 부끄럽다고들 고백합니다.
이런 과정가운데서 내가 먼저 암송하지 않고 시키기만 하면 안되기에 저도 암송을 하면서 성경말씀에 진수를 많이 깨닫고 배운 축복을 누렸습니다. 특히 로마서 8 장을 암송하면서 다른 어떤 강해 집과 비교 할 수 없는 그 구원의 진수를 깨달으면서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자녀들도 어릴 때 암송을 늘 시키면서 가정 예배 때 암송을 듣고 성경도 읽고 하면서 자녀들이 어릴 때 귀여운 목소리로 성경을 암송하던 그 시간을 기억합니다.
성경 암송의 최고의 효과를 보게 한 사람은 주연입니다. 다섯 살부터 성경 암송을 하면서 영어로도 초등학교 때부터 하면서 과외라고는 전혀 시키지 않고도 전교 1 등을 하면서 지금은 외국어 고등학교에 합격해서 국가 장학금으로 공부를 하는 특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암송하면서 성경말씀대로 마음 판에 새기고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살아간다면 늘 주 예수와 동행하는 특권을 누리면서 우리가 무엇을 행하는 것이 아니고 직접 행하시는 주님을 뵙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진수 성찬의 밥상
아버지가 차려주신 말씀의
진수성찬의 밥상에서 먹은 음식은
기쁨과 즐거움을 주었답니다
그 기쁨은 멈추지 않는 기쁨이었지요
진수성찬의 밥상에 특별한 음식은
지혜가 샘솟는 능력이 있었어요
우둔하고 미련했는데 지혜가 생겼답니다
진수성찬의 밥상에는 내속을
정결하게 해주는 능력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해주지요
진수성찬의 밥상에는
피곤하지 않게 하는
놀라운 비밀이 있답니다
아버지 말씀의 진수성찬의 밥상
주야로 꼭꼭 다지면서 먹어보세요
인생의 사계절에 잎사귀가 마르지 않으며
걸어가는 발걸음마다 열매가 맺혀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마마킴||조회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