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새 부대가 되게 하여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담 안에서 출소하여 담 밖으로 나와서 오늘 바나바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와서 부른 특송 입니다. 얼마나 감동 깊었는지 모릅니다.
바나바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셨는데 원래 예정된 출소일은 8 월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늦어지면 12 월까지 늦추어질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셔서 5 월 6 일에 담 안에서 담 밖으로 나온 것입니다.
바나바는 오늘 출발해서 오기 전에 유리창 사이에서 만나다가 오늘은 밖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하였는데 교회에 도착을 하니 유리창 사이로 보던 얼굴보다 더 환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서 처음 만났을 때 미소를 잊어버렸다가 미소를 짓게 되었다고 고백하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찬양을 너무나 잘 불러서도 감동이었습니다.
한가지 더 고백하는 것은 금년 들어서 금년에 성경을 통독 한 것만 2 독을 마치고 3 독째 들어가소 있다는 것입니다.
바나바의 환한 미소만 보아도 복음의 위대함을 다시 고백하고 그런 만남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처음 만났을 때 미소 짓는 것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리고 살았었다고 고백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주님은 환한 미소를 짓게 만들어주시고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한다고 찬양을 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할랠루야!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마마킴||조회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