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
시68: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미얀마에 또 하나의 고아원과 과부를 돌볼수 있는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처음 시작을 14 명의 고아와 2 명의 과부를 새 식구로 받아들였습니다.
이곳을 시작한 탕목사님은 한국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는 동안 홀리네이션스 학생으로 교육을 받았고 미얀마로 돌아가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얀마도 그동안 정치적으로 어수선한 시간을 보냈고 탕목사님이 얼마 전에는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쳤는데 이제 다 완쾌되어서 그동안 계획했던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샬롬 고아원”을 시작하여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아는 정말 자기 자신에게는 전혀 죄가 없고 자신의 선택으로 부모를 선택 할 수도 없는데 성장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불쌍하고 마음이 애틋한지 모릅니다.
약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현지인을 이곳에서 공부를 시켜서 자국으로 파송 하는 선교사역을 우리는 하면서 많은 장점을 보고 있습니다. 우선 현지인은 자국어를 하기에 다시 언어를 배워야 하는 시간이 필요 없고 또 하나는 다른 나라 사람이 갔을 경우 그 나라의 풍습을 익히는데도 오래 걸리는데 현지인이 사역을 하면 자신이 잘 하는 풍습과 문화 속에서 시작을 하기에 참으로 유리한 좋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 뵙고 싶어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내게 하는 것이라고 들려 주었것만
우리의 귀는 들리지 않아
주 얼굴 뵈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뵙고 싶어요
주님은 웃으셨네
나는 바로 내 옆에
항상 있단다 네 손길을 기다리며
어디 계신데요 주님
부모 잃은 고아의 얼굴에서
버림 받은 아이의 모습으로
상처받은 슬픈 작은 자의 모습에서
내 얼굴이 보이지 않니
나는 얼마나 네 손길을 기다렸는지
네 따뜻한 미소를 원했는지
네 위로를 듣고 싶었는지
네 손에든 음식도 먹고 싶었단다
하지만 너는 나를 다른 곳에서 찾아 다녀
나는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이 되어
사랑하는 법을 네게 가르치길 원해
네 눈을 뜨고 보렴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에
나의 모습이 뚜렷이 보인단다
우리의 눈은 보이지 않아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
마마킴||조회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