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인생을 보는 기쁨”
이제 사회로 나온 지 열흘이 되는 바나바와 매일 사소한 이야기로 주고 받으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주님께서 저를 다시 불러주시고 구원해주시어 살리셨으니 제가 주님을 더욱더 알고 사랑하며 어머니께서 말씀 하신 데로 말씀 안에서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면서 휴대폰에는 “나 주님이 기쁨 되기 원하네” 라고 써 놓았습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바나바는 스스로 매일 집 앞에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학생이 된 아들을 학교 가는 것을 도와주고 아들의 교육을 이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 기도 다녀와서 140일기도문 필사하며 아이를 위한 부모 큐티 공부 중 입니다 어머니” 이렇게 고백을 하면서 성경 필사노트도 사진으로 보여 주면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어머니 새벽 예배 후 주님 말씀 공부로 말씀을 꼭꼭 깊이 묵상하면서 큐티 공부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와 영광을 돌리며 오늘도 어머니와 우리 행복동 식구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세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뿐 아니라 새로운 취업을 위한 정부에서 시키는 작업도 열심히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들려주고 있어서 정말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분명하게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런데 사람은 안 변해” 라고 하는 사람은 이 성경 말씀을 믿지 않고 자신도 체험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또 다시 디모데와 요한이도 이렇게 새 출발 할 날을 기다리며 교도소로 면회를 갑니다. 월요일에 예약을 하고 전남 장흥과 광주를 가면서 사랑 택배원을 하기 위하여 달려갑니다.
“사랑병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는
개인을 죽이고 주위사람을 죽이고
한 국가를 망하게 하고
전 세계를 뒤흔드는데
사랑병 바이러스는
개인을 살리고 주위사람을 살리고
한 국가를 살리고
전 세계를 살리네요
우리에게 사랑병 바이러스에
옮게 하소서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 드립니다
사랑병 바이러스의 시작인 예수님
우리에게도 사랑병이 걸리게 하소서 아멘
“새 인생을 보는 기쁨”
마마킴||조회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