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신뢰도를 보십시오”
정말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겨주고,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 그리스도 닮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국교회가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모인다면 어찌 신뢰도가 이렇게 낮을 수가 있을까요?
우리 선교회는 외국인들을 위해서 운영하면서 24 시간 문이 열려있어서 누구든지 아무 때나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무료 숙식을 제공하고 무료 의료서비스 그리고 그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도와 줍니다. 직장을 잃으면 직장을 찾아주고 하기에 무슬림이나 힌두교 상관없이 우리 선교회는 편안하게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는 종교성이 아주 강해서 무슬림들은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도 철저한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에 금식을 하면서 공장에서 일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한데 사랑이 빠진 기독교를 전하기에 사람들은 외면하고 한국교회 신뢰도는 이렇게 형편없는 결과를 보게 됩니다. 어찌 기독교에 대한 호감도가 다른 종교에 비해 가장 낮을까요? 참으로 부끄럽고 가슴 아픕니다.
아래 기사는 국민일보 기사입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대선 기간을 지나는 동안 한국교회 신뢰도가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일보와 사귐과섬김 부설 코디연구소가 여론조사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독교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 조사’ 결과 한국교회 신뢰도는 18.1%로 26일 나타났다. 2년여 전보다 13.7% 포인트 떨어졌다. 2020년 1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조사에서 31.8%였던 신뢰도는 지난해 1월 목회데이터연구소 조사에서 20.9%였다.
일반 국민 중 기독교(개신교)를 신뢰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18.1%였다. 기독교인 중 기독교를 신뢰한다는 비율은 63.5%였다. 2년 전 기윤실 조사보다 12.0% 포인트 낮아졌다. 비기독교인 중 기독교를 신뢰한다고 답한 비율은 8.8%였다. 응답자 특성별로 보면 19~29세에서 신뢰한다는 비율이 11.7%로 가장 낮았고 60세 이상에서 27.7%로 가장 높았다. 설문 분석 결과 정부의 코로나 방역 지침과 대선에 대한 일부 교회의 모습이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기독교에 대한 호감도는 25.3%로 3대 종교 중 가장 낮았다. 천주교는 65.4%, 불교는 66.3%였다.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는 주변 사람(56.3%) 언론 보도(53.6%) 자기 경험(49.8%) 등이 골고루 영향을 미쳤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42488&code=23111113&sid1=chr
“한국교회 신뢰도를 보십시오”
마마킴||조회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