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교훈”
조지뮬러, 책의 제목을 보면 “기도가 전부 응답 받은 사람” “먼저 기도하라” “조지뮬러의 일기” “조지뮬러의 생애” “오만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 등등 여러 책이 있는데 고아를 그분의 사역 70 년 동안 만 명을 돌보면서 조지뮬러를 통해서 배운 교훈은 참 그리스도인이 어떤 능력을 받을 수 있는지를 보는 롤 모델이었습니다.
첫째, 조지뮬러는 성경을 그의 생애 동안 200 독을 하면서 천국으로 가기 전날에서 30 여장의 선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분의 음성을 듣지 않으면 우리 음성도 듣지 않으신다.”
둘째, “절대 사람을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 한뿐이면 족하다.” 시146:3-4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이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셋째, 만 명의 고아들을 돌보려면 말썽 피는 아이들도 있을 터이고 여러 성격의 고아들이 있었을 터인데 어느 책에도 그런 단점이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기록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넷째, 고아 사역을 하면서도 수 많은 선교사님들을 후원하고 도와서 사역을 하도록 해서 허드슨테일러 책에도 조지뮬러가 후원을 많이 해준 이야기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70 세가 넘어가면서 43 개국을 돌아다니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전하고 그런 것을 보았습니다.
다섯째, 절대 빚을 지지 않고 고아원을 운영했습니다.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처음 조지뮬러의 책을 읽을 때 저는 그냥 평신도였지 어떤 사역을 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한데 신앙인으로서 “그렇게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을 너무나 잘 알게 되기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기도하게 되니까 기도 응답은 당연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1981 년부터 저도 성경을 먼저 읽고 기도하는 것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을 읽어서 조지뮬러 처럼 200 독을 넘게 하였습니다.
사람을 의지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어느 날 고아원에 먹을 것이 떨어져서 곧 바로 응답을 해주지 않으시면 아이들을 먹일 것이 없을 때도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해서 하나님이 한번도 실망 시킨 적이 없는 것을 여러 경우를 통해서 기록한 것을 읽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갔는데 처음 외국인 노동자에게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운영하고 모든 외국인 환자들에게 무료 의료서비스, 그리고 장학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사장님을 소개시켜주시면서 그 사장님에게 우리 사역을 이야기 해서 그분이 도우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집사님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께서 선교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니까 소개 해주겠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다른 분은 회사에 회장님인데 저를 보고 필요한 것을 자신에게 이야기 하면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한데 모두 정중하게 사양을 했습니다. 사양을 하니까 이분들은 저가 세상 물정을 몰라서 오직 기도로 조지뮬러 처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저를 걱정했습니다.
한데 조지뮬러 에게 응답을 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셨고 홀리네이션스 2000 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어기 신적이 없으십니다. 사도바울이 고백한 고백을 우리도 동일하게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조지뮬러가 성경을 통해서 배운 것을 우리도 적용을 했을 때 그만큼 우리는 못해도 하나님은 동일하게 역사하신 것을 지금까지 보고 살아왔습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을 우리도 따라 합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교훈”
마마킴||조회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