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긴급함과 중요성”
우리나라는 친부 양부 친모 양모 할 것 없이 마치 연속극을 방영하듯이 어린 자녀를 굶겨 죽이고 때려서 죽게 하고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은 현실 속의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인간의 죄성은 더욱 강력해 지고 어린 아이들이 자기 친부모던 아니던 과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두려운 현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은 수시로 총기 사건으로 갑자기 사망하게 만드는 뉴스를 보며 가슴이 아픕니다.
~~학교를 마친 후 집으로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미 필라델피아의 14세 소년이 29일 오후(현지시간) 18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사미르 제퍼슨이라는 이 소년이 29일 오후 3시30분 직전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중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총기 난사범 2명이 발사한 36발의 총격 가운데 18발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고 말했다.
총격 동기는 30일 오전 현재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총격을 목격했으며, 최소한 부분적으로 감시 카메라에 녹화됐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WPVI-TV에 두 사람을 심문했지만 30일 아침 현재 어떠한 혐의도 제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올해 들어 29일까지 508건의 살인이 벌어졌다. 이는 199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2020년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수치이다. 18세 미만 피해자도 30명이 넘는다.~~
자기 자녀를 무차별하게 학대하며 죽게 만드는 부모가 정말 예수님을 믿는 거듭난 생명이라면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총기를 가지고 함부로 사람을 향해서 총기를 휘두르는 사람이 예수님을 만났다면 이 또한 상상도 못할 일 일 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런 끔찍한 지옥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천국의 풍경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냥 한번 두 번 전하고 전도가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참 영혼을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해서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도 그런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기에 그런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에 그런 끔찍한 지옥에 생중계를 보는 대신 천국의 풍경 속에서 살기를 원하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코로나하고 상관없이 복음은 계속 전할 수 있고 놀라운 역사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라고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전도의 긴급함과 중요성”
마마킴||조회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