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와 참새”
사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사40: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사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성경에는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며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치 않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약속의 말씀을 그대로 누려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이고 또 특권입니다.
비가 올 것 같은 환경이 되면 참새는 낮게 나르고 높이 가지 않고 독수리는 그런 증세가 있으면 창공을 뚫고 더 높이 날라가서 구름 위에서 가까이 태양을 보며 나르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것을 보여주고 날라갑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모습은 참새처럼 빌빌 거리고 겁을 먹는것이 아니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날라갈 수 있는 것이 우리 하나님께서는 피곤한 자에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 능력과 힘을 공급받아서 날라가야 우리는 피곤하지도 곤비 하지도 않으면서 독수리처럼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이런 성경적인 가르침대로 따라가면 병원에 가서 시간을 드리고 병원비를 내고 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윤권사님하고 최근에 지방을 부산, 대전, 장흥, 광주 이렇게 다녀오면서 대전을 갔다 온 날은 오후 4 시에 출발해서 대전을 갔고 저녁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세수를 하고 자리에 누우니 새벽 1 시였습니다. 대전 갔다 온 날은 권사님이 “대전은 다른 지방을 가는 것 하고 달라서 지방에 온 것 같지도 않고 우리 사는데 근교에서 일을 보는 것 같아요”라고 해서 웃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다녀오니 다음날 많은 분들이 새벽에 집에 돌아와서 피곤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정말 진심으로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라고 답을 할 수가 있습니다.
행복동에 지체들은 여자분들은 거의 다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할 일이 많은데 참새처럼 빌빌 거리는 사람들은 없고 모두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날라갑니다. 옆에서 보고 있기만 해도 우리는 “피곤하다 힘들다” 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다 보면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시켜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라는 마음으로 하면 기쁨이 가득 찹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함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주고 싶은 마음
내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주고 싶은 마음은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고
네 청춘을 독수리처럼 강하고
새롭게 하기를 원하는 것이란다
두려워하는 마음 불안한 마음은
내 자녀가 가질 이유가 없단다
네 아버지는 능력의 아버지이기에
못하실 일이 전혀 없는데
믿음으로 달려가거라
내가 가는 길에 앞장서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아버지
아버지의 능력을 구하고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바라보아라
아버지가 우리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평온함을 자랑하며 찬양하리라
“독수리와 참새”
마마킴||조회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