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김명숙 선교사님 소식”
남편 노응천 선교사님과 같이 아르헨티나에서 사역을 하다가 암으로 먼저 본향으로 가시고도 선교지로 돌아가서 주님의 심복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선교사님!!
노응천 선교사님 천국으로 이사 보내고 선교지로 돌아 가려고 허면서 생각하니 한 순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었던 것이 하나도 없었음을 고백하게 되어요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잊지 말고 저도 그렇게 살아 갈게요, 이제 둘이 왔다 혼자 돌아 가는 길~~
아니 주님 모시고 주님과 함께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 응원과 함께 그 땅을 담대함으로 주님을 신뢰 함으로 기뻐하며 감사하며 찬양 하며 다시 밞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가려고요.
참으로 막막 할 때 선교사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주님이 우리 부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보여 주시고 위로로 격려로 응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가 헤아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투병 중엔 선교지 모든 공간에 남편의 흔적이 묻어 있고 남편의 손길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그곳에 홀로 갈 마음도 자신도 없다고 내 안에 내가 주님 저는 원하지 않는다고 돌아갈 수 없다고 수도 없이 외치고 있을 때 행복동 행복바이러스에 확진 되는 은혜가 남은자의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며
날 구원 하시고 선교사로 부르신 주님께 한 영혼을 위한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눈물을 간절히 기도하게 하시고 남은 삶 선교사로 살다가 야할 소명과 선물로 주신 평강과 기쁨으로 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격려의 해주시고 응원해 주심에 감사 감사해요 주님이 힘내서 같이 가자고 하시는 것 같아요 선교사님 그 기쁨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알기에 너무나 감사해요 내 조국땅에 행복동 가족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저도 몸살이 났지만 애기들이 아프다고 심방을 원해서 다녀오면서 너무나 감사하고 기뻤어요 기도해주고 과자랑 주스 초졸 하지만 나누고 기도하고 주님이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주셔서 세 살 짜리 아이가 밝게 웃으면서 ‘아멘’ 하고 뛰노는데 주님 감사해요 그저 감사가 고백 되어졌어요 저도 행복동 바이러스를 가지고 온 선교사로 가루빠 벧엘교회와 과라니마을 교회에 행복바이러스 불어 넣는 도구이기를 기도 하고 있어요~~
“아르헨티나 김명숙 선교사님 소식”
마마킴||조회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