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낳은 디모데와 요한이를 면회하는 기쁨”
하나님께서 복음으로 낳은 디모데는 2011 년에 요한이는 2015 년에 주셔서 참으로 잘 성장하는 두 아들을 보는 기쁨은 전남 장흥과 광주를 달려가는 여행을 한달에 한번은 하게 합니다. 두 아들에게 일주일에 손으로 쓰는 12 장의 편지로 양육을 하는데 너무나 잘 성장하여서 최선을 다해서 매주일 하고 있습니다.
오가는 길과 면회하는 시간은 15 시간이 걸립니다. 새벽 5 시반에 출발을 하기에 아침은 차안에서 같이 먹는데 윤권사님은 새벽 세시에 일어나는 부지런쟁이로 오늘 아침도 주먹밥을 만들어 왔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이 부지런쟁이로 외국인들도 섬기고 모든일을 하는지 감탄 그 자체입니다. 그런 모든 일 가운데서도 전부터 늘 이 찬양을 부르면서 진행합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 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 드립니다
교도소에 오지 선교사로 잘 성장하고 있는 디모데와 요한이를 보는 기쁨은 모든 것을 감사로 할수 있는 동기부여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어찌 이런 두 아들을 맡겨주셨을까 고백하면서 우리는 갈수가 있습니다. 유리창 사이로 밖에 면회가 안되지만 오늘도 기쁨으로 우리는 그 시간을 감사하며 만났습니다.
사람은 사랑탱크가 가득 차면 안 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랑탱크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와 요한이를 위해서 형님이 되어주신 교수님과 누님 역할도 해주시는 민교수님과도 같이 점심식사를 하면서 교제를 나눌수 있고 우리 모두 귀한 두 아들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귀한 두 아들을 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새벽부터 하는 여행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복음으로 낳은 귀한 아들들
예수님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낮고 낮은 자리를 택해서 탄생하셨지만
온 세계에 기쁜 소식의 탼생인것같이
귀한 우리 아들들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자가 이미 되었고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니
보석 같은 아들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 찬양합니다
아들들을 통해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