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도 핍박이 와도 초대교회에서는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맛보고 죽음의 늪에서 살아난 사람은 설사 핍박이 와도 전도를 쉬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반문을 했습니다.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행4: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행4: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행4: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코로나로 전도가 안된다고 하는데 오늘도 전도의 많은 열매를 맺은 이야기를 전해 주어서 참 기뻤습니다. 복음 전할 때가 가장 신이 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같이 신이 났습니다.
~~권사님
2주전에 저의 교회에서 행복축제가 있었어요.
코로나 시대이지만 전도해야 한다고 담임목사님이 말씀하셔서
태 신자를 작정했는데 3,400 명정도 되었어요.
저희들은 마스크로 전도하며 골목을 누비고 다녔지요
그래서 행복축제때는 93명 정도 새신자가 등록했어요.
저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4명을 등록시켰어요
저는 복음 전할때가 제일 신나요~~^^
권사님의 말씀처럼 코로나와 상관없이 복음을 계속 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전도 가방을 들고 출발합니다~~^^
각 교회에 가셔서 간증하시는 권사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도전받아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전도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너도 나도 전도를 열심히 해야 이 어두운 조국을 살리고 메스컴 전체를 차지하는 어두운 이야기 대신 천국의 지점 이야기가 펴질 것입니다.
나를 좀 소개해주렴
내 사랑하는 아이야
내가 너희 안에 거하고
네가 내 안에 거하는 기쁨을
맛보아 알고 있지
세상에 두려움과
세상에 목마름에 애타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네가 맛본 이 기쁨을
전하여 주렴
나를 소개해 주면
목마르지도 두렵지도
않는 이 놀라운 비밀을
전해주지 않겠니
내가 항상 함께 해 줄게
나는 기쁨으로 순종하였네
수 많은 영혼들이 살아나는
즐거움에 잔치를 바라보며…
(마 28: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