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수님을 알았더라면~~”
사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우리는 코로나라고 전도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을 것이 아니라 정말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해야 우리나라가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어린 생명 친 자녀를 때리고 죽게 만들고 먹을 것 주지 않고 방치하고 미이라로 만들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현실의 끔찍함을 보는데 한결같이 정도 차이만 있지 어린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나 꿈을 가져볼 틈도 없이 “공부해 공부”라고 모두 그렇게 교육을 시키는데 그 결과 너무나 끔찍한 자기 자식을 살인자로 만들어 엄마는 죽음을 당한 이야기는 정말 섬뜩하게 만듭니다.
~~언젠가 자기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고등학생의 사건이 보도된 적이 있다. 그 아이는 반에서 1,2 등을 다툴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아이였다. 그런데 그 학생의 어머니는 그 정도에 만족할 수 없었던 모양이다. 아들에게 끊임없이 전교 1 등을 강요하며 성적이 조금만 떨어져도 몇시간에 걸쳐서 폭행하거나 밥을 안주고 잠을 못 자게 했다고 한다. 사건이 얼어나기 전날 밤에도 아들은 어머니에게 야구방망이와 골프채로 10 시간에 걸쳐서 체벌을 당했다.(삶으로 증명하라~~이찬수목사님 저서)~~
이 글을 읽으면서 숨이 막히는 것 같았습니다. 가해자는 아들이고 피해자는 어머니인데 정말 아들이 가해자이고 어머니가 피해자 일까요? 그 아들은 교도소에서 얼마나 큰 자책감으로 자신을 살인자로 낙인 찍으면서 인생을 모두 망치는 시간을 지내고 있을까?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런 부모에게 일찍 복음을 전해서, (교회 다니고 있으면서 세상 기준으로 사는 사람은 참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진정한 복음으로 가족이 서로 사랑하며 존중하며 살아간다면 이런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말 끔찍한 온갖 욕을 멀쩡한 자식에게 쉬지 않고 퍼붓는 두 엄마를 전도를 계속 하는데 이 엄마들의 언어는 평생 들어보지 못한 두 사람 다 욕쟁이 참피온 대회가 있다면 최고의 자리에 설 사람들입니다.
계속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주면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그 난폭함으로 가족들이 얼마나 고통 당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욕을 써가면서 맛있고 좋은 것은 먼저 자신이 먹고 감추어두어서 많아도 자기 만 챙기는 것은 지금까지 참 사랑이 무엇인지 자신도 받아보지 못해서 그렇지 않을까 옆에서 지옥의 풍경을 보는 것 같아서 더욱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님 사랑을 전하면서 느끼는 마음입니다.
교도소에서 요한이는 그곳에 모두에게 알려져 있는 정치인이 그곳에 같이 지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그곳에 있을 때도 복음을 전했고 그분이 다른 곳으로 옮겨간 곳에 서신으로 계속 교제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들려주었습니다.
자신이 주님을 진짜 만나서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 전하리!
계속 복음을 전하는 대상 중에 한 분은 놀랍게 근무하는 책상에 내가 선물로 드린 성경책을 가운데 놓고 그 옆에 빽빽히 자신이 읽은 성경 구절을 적어가면서 읽은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열매를 볼 수 있기에 우리는 계속 복음을 들고 산을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