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감사를 고백하세요”
전에도 감사를 했다고 생각했던 나 자신에게 정말 내면 깊이 나오는 감사를 배운 것은 1991 년 강력한 성령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때 배운감사는 입으로 하는 감사와는 전혀 다른 차원이었고 그 감사의 능력이 그때 너무나 고통스러웠던 허리디스크가 나은 다음부터 다른 분들에게도 감사를 권면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심한 우울증에서 감사로 치료받았고 다른 질병도 나섰고 한 분은 현재 하고 있는 직업이 많이 힘들고 거리도 두 시간 이상 걸리는데 늘 밝음쟁이로 살고 있어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분이 이런 고백을 전해왔습니다.
“감사의 능력을 새삼 깨닫습니다ᆢ
집에서 먼 곳에서 근무하면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2년이 지나게 되니 육신적인 생각을 없애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네요ᆢ
저녁에 일기를 썼는데 그 능력을 알기에 이제는 그때그때 기록하고 또 다른 기록을 소망하면서 묵상하는 것이 참 좋고 귀한 요즈음입니다ᆢ
감사가 믿음의 정말 아름다운 모습인 것을 ᆢ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인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ᆢ
아래글은 동영상으로 할머니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온 내용을 한분이 보내주셨는데 참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사흘만 기다리세요”
미국을 방문한 한 여류작가가 뉴욕 거리에서
꽃을 파는 할머니를 우연히 만났다. 할머니는 남루한 옷차림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나약한 모습이었는데, 얼굴은 온통 즐거운 표정이었다.
여류작가는 꽃을 고르면서 할머니의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다.
"할머니, 뭐가 그렇게 즐거우신가요?"
그러자 할머니는 한껏 미소를 띤 얼굴로 이렇게 대답하였다. "왜 즐겁지 않겠어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데요."
여류작가는 말했다.
"번내에 대해 마음 편히 생각하시는 재주가 있으신 것 같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여류작가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 때 가장 슬픈 하루였다.
그런데 사흘 후 부활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저는 불행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사흘을
기다린답니다. 그러면 이상하게도 모든게 정상으로 변해 있거든요."
할머니의 답변은 여류작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슬픈 일이 있을 때 사흘을 기다린다?'
얼마나 평범하면서도 철학적인 삶의 태도입니까...지금의 번뇌와 고통을 미래에 찾아올 즐거움에 대한 믿음으로 녹일줄 아는 삶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
여러분도 즐거움을 위해 3일만
기다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사이에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잋혀지진 않을까요?]
한 여류작가를 깜짝 놀라게 만든 할머니의 모습 안에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온전히 믿는 살아있는 믿음을 봅니다. 친구인 우리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으신 친구이신
예수님을 믿는 살아있는 참신앙인의 모습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