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에서 퍼져나가는 행복바이러스”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행복동에 오면 정말로 이 말씀이 새로운 모습 그대로 되는 것을 보는 기쁨은 계속 달려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믿기 전과 믿고 난 후가 똑 같은 삶을 산다면 그것은 아직 참 믿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주선해주신 만남으로 교도소에 요한이도 아들이 되었을 때 일년이 지나니까 하루는 이런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저도 받기만 할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조금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요.” 라고 고백하면서 교도소에서 노역장에서 일을 하면서 한달에 40 만원을 받은 것을 모아서 일년에 200 만원씩을 지금까지 해마다 헌금을 해왔습니다.
그 헌금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곳에 해마다 전달을 했는데 미혼모 고아들이있는곳, 중한 질병으로 고통 당하는 사람, 그중에 한명이 백혈암을 앓고 있는 청년에게로 전달했습니다. 이 청년은 백혈암 심각한 상태로 7 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처음 그 상황을 알았을 때 아버지도 누나도 가족중에 세명이 암을 앓았습니다.
그때 요한이가 보내온 헌금을 이 청년에게 전달하였는데 참으로 놀라운 것은 행복바이러스가 또 계속 퍼지는 것입니다.
이 청년은 그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자신도 갚으려는 마음으로 매주 감사헌금을 보내오는데 그 감사의 힘이 이 청년을 지금까지 건재하게 하였고 이미 그 받은것보다 넘치게 함으로 또 다른 곳에 아픈 사랑에게 전할수 있게 되는 것이 주님이 행하시는 일이 얼마나 감동스러운지요!!!
우리 선교회에서 심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여러분들을 돕는데 이 청년이 내는 헌금을 사용되어 지고 질병에 좌절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도전하여 병을 이겨나가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팡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는 장애인 두 가정을 자신의 월급 전액을 드려서 돕고 교도소안에서 교도소 밖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 해피바이러스는 강력하게 퍼져나가는 것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기쁨이 넘치고 더욱 해피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행복동에서 헌금은 부자가 한 것이 아니고 위로부터 내려오는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사도행전에 초대교회에서 본것과 같이 기쁨과 한마음으로 이루어가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