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가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이라는 이야기는 처음 들은 이야기입니다.”
“선교가 재미있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이군요. 처음 들었습니다. 때론 기쁘지만 어렵고 괴롭고 힘든 일이 더 많은 줄만 알았네요. 여태 제가 알던 분들은 그렇게 보였어요.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힘들고 고생스러운 이야기를 늘 듣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을땐 선교는 정말 힘든거구나 아무나 할수 없는거구나 란 생각이 들어요 한데 권사님은 즐거운 하나님의 동행이라고 하면서 야곱이 라헬을 사랑해서 칠년을 며칠 같이 여겼던 사랑으로 주님의 일을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서 하기에 즐거운것이라구요.” “그 사랑의 힘으로 35 년이 넘도록 오직 한길을 걸을수 있는 비결이 너무나 좋아요.”
“저희는 좀 늦은 40대에 선교를 갔는데 늘 행복했던 같아요. 남편이 총각때 부터 품었던 인디오 형제들과 함께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언젠가 선교 보고할때 형제들을 섬기며 행복하다고 하니까 어느 집사님이 선교사님 고생한걸 이야기 해야지 그렇게 좋다고 하면 선교헌금이 적게 나온다고 코치 하셨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그래도 한번도 안굶기시고 만나로 먹이셨던 주님이 너무나 감사해요. 파송교회는 지하교회 40여명 넉넉한 선교비는 아니였지만 작은교회서 파송 하시고 얼마나 많은기도를 하셨는지요. 날마다 주님만 바라 보게 하신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디시 태어나도 선교사로 살고 싶다던 남편은 현재 투별중이라 한국에 함께 와있지만 얼마나 돌아 가고 싶은지요.
현재 군복무중인 아들도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데 젊음을 주를 위해 드리며 행복한 선교사라고 고백 되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내주신 글,”선교는 정말 행복한 주님과의 동행입니다” 읽으면서 주님께 부탁드려 보네요”
많은분들이 이런 고백을 보내왔습니다. 고생스런 이야기를 해야 사람들이 선교헌금을 더 보내준다는 것은 정말 유치한 이야기입니다. 선교의 대 선배인 사도바울은 전혀 그런 권면을 하지 않았습니다.
빌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사도바울은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하고 풍성하게 채워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 주님의 심복이 즐거운 주님과의 동행을 하면서 사람의 동정심을 자극할 이유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약속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며칠전에도 행복동에서는 “하하(하나님이하신) 체험기”에 같이 행복했습니다. 20 년이라는 세월을 같이 지내다 보니 어린 자녀들은 이제 성인들이 되었습니다. 자녀에게 대학교 등록금을 각자 통장에 넣어주고 장학금을 타거나 하면 그 학비는 자신의 것이라고 했는데 그러기에 아주 최선을 다해서 시은이는 한학기를 먼저 졸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학기를 먼저 졸업을 했기에 한 학기 등록금을 전액을 다 헌금을 해서 천사들의 행진을 하였습니다. 동생 신혜는 머리를 기르고잘라서 소아 암환자에게 가발을 만들수 있도록 기증을 했습니다.
군복무중인 한솔이는 그곳에서 헌금을 보냈는데 엄마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이웃사랑이 하는 것을 보면서 자랐기에 가치관이나 인생관이 전혀 다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선교회 군함이 항해를 하고 있는데 즐겁지 않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