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주님은 우리에게 증인이 되어달라고 말씀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는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굳게 믿고 우리가 출발할 때 주님께서는 언제나 앞장서 계시고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나가시다가도 병들고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바쁘시다고 그냥 귀를 막고 앞만 바라보고 가신적이 없으시고 그들의 고통을 치유해 주시고 명절에도 다른 사람들이 모두 먹고 놀 때도 38 년 된 병자를 찾아가셨습니다.
요5:1-5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서른 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2000 년 11 월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창립되기 전에 남동공단에 필리핀 외국인 형제가 처음으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의 수술비는 자기가 혼자 병원에 갔을 때 의료보험이 없기에 2000 만원을 이야기 했는데 안양 샘병원에 힐피플 선생님들이 600 만원에 수술을 해주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600 만원이 외국인에게 거액이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가 순종하고 그들에게 하나님 사랑을 전하려고 할 때 단 한번도 실망 시키신적이 없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수를 셀 수도 없는 수백 명의 병원비를 모두 감당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 하나 하나 기억해보면 그때마다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단 한번도 빚을 진적도 없고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한적도 없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이 가르쳐준 원칙을 지킬 때 언제나 약속을 지켜주셨습니다.
이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을 바라보려면 성경에 구체적인 가르침을 손중해야 합니다.
첫째,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기 원할 때 한 소년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의 자기것을 먼저 드리는 것은 마치 펌프에 마중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둘째,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이렇게 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렇게 순종하면 우리는 사도바울이 우리에게 선교사의 롤모델이면서 가르쳐준 것이 사실인 것을 동일한 심정으로 고백하게 됩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손종한 만큼 하늘 문이 열린다” 라고 고백하는 신앙의 선배들은 그들의 경험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놀라운 것이 필리핀 외국인 형제가 우리 선교회를 시작하기도 전에 남동공단에 갔을 때 많은 한국인들 중에서 왜 나에게 그런 고통을 털어놓은 것이 놀랍고 그를 도와주려고 하자 같은 시간에 나는 갑자기 자궁암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 직원을 전도하기 위해 전에 보험을 들었는데 내가 수술을 받게 되어서 내 수술비는 우리남편이 지불하고 보험금을 탄 것은 그의 수술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 년이란 세월을 건강하게 달려올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외국인 환자에게 그렇게 마중물을 붓게 시작하셔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본 소년은 그 후에도 즐겁게 자기 것을 내놓았을 것입니다 5000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았으니까요. 우리도 계속 마중 물을 붓는 기쁨으로 부을 수가 있었습니다. 행복동 특공대들은 한결같이 그런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남자 동역자들은 모두 40 대 초반에 함께 시작했는데 20 년이 지나니까 하나님께서 60 세가 넘도록 직장에서 일을 하도록 길을 열어주셔서 다들 최선을 다하고 나아갑니다. 여성 특공대들도 다른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에 쓰임 받는 것을 기쁨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