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만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글은 미국에서 한 사모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요즈음 같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너무나 우리게 교훈을 주는 글이기에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시 71:14)
미국은 현재 겪고 있는 코비드 팬더믹을 빼고 1930년대 초, 가장 심각한 대공황을 겪었습니다.
어느 날 클레어린스목사가 공장이 밀집된 지역의 한 흑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 교회의 신자들은 대부분 극빈자들이었으며 60% 이상이 실직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부르는 찬송은 힘과 희망이 넘쳤습니다. 그들의 표정에서 절망의 빛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클레어린스목사는 설교를 중단하고 교인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은 대공황입니다. 도무지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실업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무엇이 그리 즐겁습니까?” 그 때 한 교인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밝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곁에 계신다는 사실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신앙은 고난과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절대자에 대한 믿음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인생 자산입니다. 신앙은 『절망과 고난의 밤』에도 『희망의 아침』을 노래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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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분은 아르헨티나 북쪽 브라질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3국이 만나는 영화 미션촬영 햇던곳인데 그영화에 나오는 과라니족 인디오형제들 20 년동안 섬겼고 지금도 꿈에도 돌아가기를 그리고 있는 남편 노선교사님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병간호하고 있는 아내 김선교사님이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선교사님은 지금 악성뇌종양입니다.
~~”남편이 뇌종양으로 인지가 떨어지고 거동이 안되니까 저러고 있지 다른 질병이 어서 인지가 저렇지 않다면 아마 죽어도 그 땅에서 죽는다고 돌아 갔을 거예요. 뎅기열로 두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독충과 더위로 힘들 때도 참으로 많았지만 다시 돌아가 이전보다 사랑으로 섬기고 싶은 마음 간절해요.”
아멘! 아멘! 이 하루도 선물로 주신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감사로 찬양하며 살게 하소.서 헤아려보면 감사가 얼마나 많은지요. 강원도 산골 소녀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딸 되게 하시고 명숙이를 통로로 삼으셔서 온 가족 구원해주신 은혜 생명보다 귀한 사명 주셔서 20여년을 선교사로 써주시고 헤아릴 수 없는 은혜 감사! 그저 감사지요 투병 가운데에서도 주님이 주신 사랑 수많은 은혜 ~~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찬양이 생각나요
주님 감사를 잊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원하고 갈망하며 기도합니다
때론 연약한 모습 보일때도 있지만 주님 손잡고 언약 붙잡고 다시 일어나 감사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오직 감사뿐입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분은 더욱 기도하게 되고 한 마음으로 치유를 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