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돌볼 때 세계를 움직이신 하나님은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얼마전에 병원비가 800 만원이 필요했을때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조금도 오차가 없이 진행하게 되어서 그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뵙는 기쁨이 계속 세상 어떤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달려갈수가 있게 됩니다. 이분은 오늘 병원에서 일단 퇴원하였습니다.
며칠전에는 파키스탄에서 사역하는 스테판이 그곳에서 코로나에 걸려서 힘든 상황인 것을 호소해왔습니다. 어제는 병원에서 산소호흡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내왔고 병원비가 그곳에서 많이 들어서 도움울 요청해왔습니다. 그 나라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큰 금액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신학공부를 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하면서 감염된것이었습니다. 전에 네팔에서는 지진이 나서 우리를 전부 놀라게 한적도 있었는데 한달 내에 23 채의 집을 지어서 살수 있도록 해주었었는데 그때도 하나님께서는 일사천리로 그 일을 진행하도록 하셨습니다.
스테판의 소식을 듣고 오늘 돈을 해외송금을 해달라고 윤권사님에게 요청을 하니 우리 일반 통장계좌에서 하는지를 질문을 했습니다. 2 월과 8 월에는 학생들 학비를 지불해야 하기에 질문을 했는데 그대로 진행할 것을 부탁 드렸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그렇게 믿음으로 요단강을 밝고 내딛었을 때 물이 갈라지는 것을 우리도 늘 목격을 하고 있습니다.
수3: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수3:15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수3:16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수3: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우리가 스테판을 구하려고 하자 그때 전혀 모르는 한분이 중국에서 근무하는 한국시민이라고 자신을 소개 하면서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다니엘 기도회와 새롭게 하소서 영상을 보고 같이 동참을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우리를 놀라케 한 것은 이분은 정확하게 스테판의 필요한 병원비를 보내와서 윤권사님하고 둘이 깜짝 놀라고 권사님은 곧 바로 은행에 가서 파키스탄으로 송금을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기쁨 택배원을 하는 일을 시켜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스테판이 속히 쾌차해서 더욱 믿음이 굳세고 사랑이 넘치는 사역자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우리는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는 약속을 지켜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동받으면서 기쁘게 주님 부탁하신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