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생각과 감사를 심어준 레나마리아의 부모”
극심한 장애의 몸으로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가스펠송 가수 레나 마리아의 밝은 미소는 우리에게 부모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보게 해줍니다. 우리가 이런 자녀를 가졌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 한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비교가 될 것입니다. 외국에서 살 때 건강하던 아이가 파킨스 병에 걸려서 결국 마비가 몸 전체를 와서 꼼짝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을 보았습니다. 그 아들과 같이 성경공부를 하면서 말씀을 나누었고 그 아들이 20 대에 천국으로 가는 과정을 지켜본 가정이 있었습니다.
한데 레나 마리아의 부모님의 모습을 읽으니 너무나 감동이고 그것을 이기도록 심어주는 그 모습이 진짜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 부모인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책에 실린 글입니다~~레나 마이라는 1968 년 스웨덴의 한 마을에서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습니다. 엄마의 뱃속에서 막 태어난 아기는 두 팔은 없고 한쪽 다리는 짧았습니다. 의사는 부모가 충격을 받을까 봐 3 일 동안이나 아기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엄마는 처음 갓난아기를 보고는 가엾은 생각이 들어 아기를 부등 켜 안고 한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의사와 주변 사람들은 아기를 장애인 특수시설에 맡겨 길어야 한다고 부모에게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레나 마리에의 부모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부모는 하나님께서 장애인 딸을 주신 것을 오히려 축복이라고 여겼습니다. 엄마아빠는 기도하면서 딸을 키우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그때부터 레나를 정상인으로 키우기 위한 부모의 헌신적인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레나의 부모는 딸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주어진 환경에 철저히 적응하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레나야, 넌 혼자서 일어날 수 있어” “레나, 너는 뭐든지 할 수 있단다” 부모는 레나에게 격려하는 말뿐 아니라 진실로 레나의 모든 것을 사랑했습니다. “그래, 우리 아가야, 엄마아빠는 너를 사랑한단다” “사랑스러운 우리 레나, 너는 엄마의 기쁨이란다. 넌 전혀 이상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는 방법이 조금 다를 뿐이지.”
레나 마리아의 희망과 긍정은 이렇게 부모로부터 배우고 형성된 것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은 레나 마리아는 늘 건강하고 밝고 명랑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 선생님이 레나의 이름을 부르면, 얼른 손대신 발을 들어보이며, “네 마리아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레나는 누구와도 금방 가까워졌습니다. 몸은 정상인과 달랐지만 마음은 정상인으로 건강하게 성장했지요.
레나 마리아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저는 두 팔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래를 잘하는 목소리를 지녔지요. 돈이 없다거나 배운 게 없다거나 온전한 신체를 가지고 있지 않다거나 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나름대로 주변 사람과 다르게 무언가 중요한 것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모두는 각기 동등한 가치와 삶의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우린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제겐 즐거움과 삶에 대한 힘, 그리고 절대자에 대한 사랑을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들에 대한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을 노래하고 싶네요. 제가 부를 이곡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래 중 하나죠.”
말을 채 마치기도 전에 큰 홀은 천장이 떠나갈 듯한 우래와 같은 박수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그와 동시에 작디 작은 그 여성은 긴 목청을 뽑으며 한국어로 된 가사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세가지가 있습니다.”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이 세가지는 항상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고 싶은 것은 “감사”입니다. 감사가 그만큼 신앙생활을 하는데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비단 신앙인뿐일까요? 신앙인이 아니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생활을 하는 사람은 얼굴에 빛이 나고 행동거지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하게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똑 같은 조건이라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더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요?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감사는 선택입니다. 감사를 선택하든, 불평을 선택하든 그것은 자유입니다. 자신의 책임으로 감사를 선택할 수도 있고, 그것과는 정 반대로 불평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감사를 선택하는 사람은 행복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한편, 불평을 선택하는 사람은 불행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요. 또한 감사는 긍정입니다. 매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실제 생활에서 긍정의 에너지가 넘칩니다. 긍정의 에너지는 마음속 이곳 저곳에 옹크지전 불평, 불만, 미음, 시기, 질투, 불안, 분로를 몰아내고, 그 자리에 믿음 소망 사랑, 용서, 기쁨, 인내, 관대와 같은 창조적인 것들로 가득 채워줍니다.
레나 마리아는 이렇게 충고합니다.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도 도전할 줄 모른다면 그게 바로 장애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전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승리자입니다. 저는 양팔이 없고, 똑바로 걸을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 발로 그림을 그리고 피아노를 칩니다. 저는 수영선수였고, 올림픽에서 금메달도 따봤습니다. 당신은 스스로 처한 상황에서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나요? 간절히 원하고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가슴속 꿈을 이제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이 글을 이미 읽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읽는데서 끝나지 말고 다시 한번 자신을 거울로 비추어 보듯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아는 내용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