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능력”
날마다 살아가면서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감사를 잘 모르고 표현을 못하기에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가 늘 삐거덕 거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감사는 세상에서 많은 학위가 있는 사람보다 정신지체 장애인 이영자님이 훨씬 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잘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가 부족하면 성경에 10 명의 한센환자(나환자)중에 한명만 감사한 것이 기록되어 있는가 늘 배우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엄마는 집으로 간다고 하고 출발해서 도착을 하니 가락떡 9 줄을 봉투에 넣어서 기디리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감동을 주는지 우리의 교제가 20 년을 넘게 지속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정말 감사는 인생을 좌우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전광목사님 평생감사 실천편에 글을 같이 공유합니다.
~~감사의 눈으로 자신의 인생을 해석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면서 의미를 찾기 때문에 주어진 역할에 감사하며 집중합니다. 그러나 감사의 눈으로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왜 나한테는 이런 것밖에 없는지를 탓하며 혹은,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하며 자신이 받은 역할, 즉 달란트를 땅에 묻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두 친구가 졸업 후 나란히 백화점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당연히 관리부서에 배치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맡겨진 보직은 사무직이 아니라 엘리베이터 안내 직이었습니다.
한 친구는 그만 크게 낙심하고는 “내가 이런 일을 하려고 공부를 한 건 아니다.”며 회사를 나갔습니다. 다른 친구는 “이곳에서 일하면 고객들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으니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얼마 후 엘리베이터 안내를 열심히 한 친구는 높은 보직까지 올라 결국 최고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현재도 미국 내 매출 2~3 위를 다투는 대형 백화점 체인의 JC 페니의 창시자, 패니입니다.
그의 감사는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페니는 감사의 창으로 자신에게 허락된 역할, 달란트를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만이 열매를 맺고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달란트를 선물로 주십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인정을 받으며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간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 즉 달란트에 얼마나 감사하며 살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