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을 전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정말 도저히 변할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기쁨입니다.
이년 전부터 교제하며 전도한 이 가정은 가족들이 모두 예수믿는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아주 나쁜 이미지를 예수쟁이에게 가지고 있어서 말도 부치기 힘든 그런 가족들이었습니다. 인간적인 잣대로 보면 전혀 복음이 먹혀 들어갈 것 같지 않아 보이는데 리즈 하월즈가 표현한 내용은 우리가 현실에서도 볼 수가 있습니다.
~~짐 스테이스의 본명은 제임스 토마스로 참 못돼 먹은 사람이었다. 사람들은 그를 두고 이렇게들 말했다. “짐 스페익스가 못하는 일은 마귀도 못할 것이다.” 그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술고래였다. 이런 그가 대부흥 기간 중에 마음이 움직여 구원을 얻기 위해 기도회에 나왔을 때, 주위에는 커다란 파문이 있었다.~~
중보기도의 힘으로 그가 못하는 일은 마귀도 못할 것이라는 표현이 딱 맞은 그 영혼이 변화된 이야기를 보면 정말 진정한 사랑을 삶속에서 보여주면서 하는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배우게 됩니다.
이 가정도 그렇게 변화가 되고 무엇보다도 얼마나 따뜻한 사람의 성품으로 변화되는지 옆에서 보면서도 과연 처음 만난 그 사람이 같은 사람인지 놀랄 정도입니다.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욕을 일상용어로 사용하며 같이 교제하는 사람도 없을 정도로 거칠었던 사람이 “사랑”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접근했을 때 그런 모습들은 다 무너져 내리고 너무나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변화되면서 자신의 가장 귀하고 좋은 것을 이제는 나누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자원해서 가기를 소원했습니다. 할랠루야!!!
그러기에 그런 모습을 보면서 코로나 가운데서도 추운 날씨에도 우리는 계속 복음을 전하러 나갈수가 있었습니다.
요즈음은 메스컴에 교회가 많이 코로나로 비판을 받고 있는데 사랑을 받는 전도대상자들은 아무도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반가워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들고 사랑을 같이 들고 가는 기쁨 택배원의 일을 기뻐하며 자원해서 합니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