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치료는 병원 치료와 비교가 안됩니다.”
우울증 약을 일년 복용하고 잠을 못 자서 수면제를 복용하던 분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우울증 약도 끊고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 것이 사실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이분외에도 다른 우울증 환자들도 자리를 털고 직업을 갖고 오히려 남을 돕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그 능력을 늘 보고 있습니다.
시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렘15: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주의 말씀이 기쁨과 마음에 즐거움을 주니까 우울증 약을 끊고도 전혀 다른 사람으로 씩씩하게 바뀐 것을 느끼고 보고 있습니다.
이분에게 성경 읽기와 감사기도 두 가지를 권면 했는데 그대로 하면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첫째, 이분이 순종한 것은 매일 성경을 10 장정도 읽으면서 주신 말씀 중에서 암송해야 할 구절은 적어서 암송을 했습니다.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둘째, 매일 감사 기도를 써서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감사를 카톡으로 보낼 힘이 없어서 노트에 몇 가지만 적어서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보냈습니다. 그렇게 우울증약은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을 여러 사람들에게서 보았습니다. 그러나 감사기도를 반복하면서 점점 더 많은 감사를 표현하게 되었고 힘이 더 많아져서 이제는 긴 내용의 감사를 카톡으로 보내주는데 그 내용을 읽을 때 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오늘 보내온 감사입니다.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하나님 하실 일을 볼 것이 기대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낮아지고 겸손한 마음에 익숙해지고 배우고 싶어요. 도우실 하나님의 은혜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말씀을 분별할 수 있게 하시고 말씀으로 마음 지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음 지키기가 얼마나 힘이 들면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잠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말씀을 사랑하게 해주시고 기억나게 하시며 읊조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또한 감사합니다..
신랑이 제게 화를 내려고 할때 멈추게 해주시고 저를 보호해 주신 하나님 감사해요. 신랑의 마음도 다스려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완전히 순종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저 한 사람으로 인해 세명의 자녀들도 평안을 누리며 하나님을 알아가며 하나님 경외함을 배우게 하실 하나님 은혜 소원하고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날마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분명하고 인생의 좌표가 되는 중요한 일을 날마다 하게 하소서. 그래서 말씀으로 이기며 마음 다스리는 것을 알아가게 하시며 마음을 지키게 하실 하나님의 은혜 사모하고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완전히 고쳐서 이전보다 더 강인하게 하실 것이며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많이 맺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하시니 합니다 말씀을 읽으니까 더 행복해지고 더 평안해지고 소망이 생기고 이것을 늘 하도록 권면해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저를 만나주시고 가족이 화목하게 지내는 법도 배우게 하시고 병원의 약과 비교할 수 없는 강인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고백에 이어서 감사기도를 계속 보낼수 있었던 계기를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정말 권사님이 계속 감사하도록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감사 글 쓰라고 하셨을 때 얼마 안되서 주일에 권사님이 외국인 예배 드리고 해서 제게 신경을 쓰실까 해서 이 참 저 참 안 보냈었는데요. 권사님께서 월요일에 어제 감사 글 안 보내셨다고 글을 보내셨을 때 저는 놀랐어요. 많은 일로 바쁘실 텐데 나의 감사글 안 보낸 것을 기억하시다니 감동도 되고 놀라기도 했어요. 감사 드려요. 권사님 그리고 여기까지 이끄신 하나님이 좋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