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거움 나의 충고자”
시119:24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20 주년을 통하여서 살아계신 우리 주님이 회장님이신 이곳은 날마다 그분이 행하시는 것을 보고 감탄하고 기쁨으로 행진을 계속 행하고 나아갑니다
오륜교회에서 다니엘 기도회를 통하여 많은 분들과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크리스마스 날 밤에 다시 말씀을 증거하는 시간을 요청을 받았습니다. 12 월 9 일에는 수원벧엘 비전교회에서 말씀을 전할 시간을 주님이 마련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에도 이달에 네군데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셨고 모두 말씀으로 돌아가고 말씀사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1981 년부터 하나님 말씀은 시편 119 편의 고백과 같은 고백을 하면서 약 40 년을 살아온것입니다.
성경 중에 한장이 가장 긴 176 절로 구성된 시편 119 편은 정말 우리의 고백인지 말씀을 한절 한절 묵상하면서 자신을 비추어 본다면 새로운 인생의 설계가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고백하게 될것입니다.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 에수님을 만난축복인데 말씀을 통해서 마음판에 새기에 되고 그 말씀을 따라 걸어오게 되니 기적은 상식처럼 날마다 보게 된 것이 그 어떤것보다 감사합니다. 이런 롤모델을 조지뮬러를 통해서 보고 배운것도 너무나 감사할뿐입니다.
조지뮬러는 이렇게 조언을 했습니다.
“기쁨이 사라지는 순간에 하나님 말씀을 읽는 것과 기도하기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사탄이 아주 보편적으로 활용하는 유혹이다. 사탄은 우리가 기뻐하지 않을 때 성경을 읽는 게 전혀 유익이 되지 않는 것처럼 그리고 기도하고자 하지 않을 때 기도하는 게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하거나 한 것처럼 생각하게 한다. 실제로 그와 정반대이다. 말씀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계속 말씀을 읽어야 하고 또 기도의 영을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말씀을 읽지 않으면 않을수록 그만큼 더 말씀을 덜 읽으려고 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않을 수록 기도에 그만큼 더 인색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소유한 단 하나의 기준이다. 성령은 우리를 위한 유일한 교사이다. 성경은 언제나 유일한 책 이자 최고의 책이어야 한다. 말씀 없이 성령님을 바라보면 커다란 미혹에 빠질 수 있다. 하나님은 말씀과 성령님과 더불어 상황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신다.
영적인 기쁨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 하나 있다. 성경을 규칙적으로 읽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의 속사람을 양육하는 하나님의 정하신 방법이다. 성경을 차례대로 규칙적으로 읽어야 한다. 이러 저리 옮겨 다니며 마음에 드는 곳만 읽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면 영적인 앉은 뱅이가 될 수밖에 없다.
내가 회심하고 나서 처음 4 년 동안 영적인 성장이 없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유는 성경 읽는 것을 게을리했기 때문인 것을 말하고 싶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규칙적으로 읽어 내려가자 영적으로 몰라보게 성장했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 돌아보면 지난 세월동안 내 마음에는 평화와 기쁨이 충만했었다. 거듭 읽을수록 내 마음은 신선해졌으며, 평안과 기쁨이 날마다 더 커졌다.”
주님은 내가 잊어버렸던 한 가지 진리를 기쁘게 일깨워 주셨다. 핵심은 내 영혼이 매일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었다. 얼마나 주님을 섬기고 얼마나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가는 중요한 게 아니었다. 내 영혼이 행복을 유지하는 일과 나의 속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일이 중요했다.
회심을 하지 않은 이에게 부지런히 진리를 전하고 성도들을 돕는 일에 힘쓰며 하나님의 자녀로 행동하는 일에 힘쓸 수 있다. 하지만 주님안에서 즐거워하지 않고 날마다 속사람을 키우지 않으면 이 모든 일은 바르게 진행 될 수 없다.”